윤석열 절연 못한 국힘에 조중동·조갑제 등 비판 쏟아져
13시간전
다수 신문, 사설 통해
비상계엄 옹호하는
국힘 지도부
비판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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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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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도 신경 끊었다.
그 당 대표 장동혁은
3일 “12·3 비상계엄은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계엄”
이란 메시지를 냈다.
친위 쿠데타를 일으킨
대통령 윤석열의
계엄 선포문을
한마디로 줄인,
‘내가 윤석열이다’
같은 소리다.
● 딴 세상에 사는 국힘 지지층-보수-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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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들은
국힘 지지층이나 보수 중에서도 일부다.
장동혁의 국힘이
이들만 바라본다면,
내년 지방선거부터
줄줄이
패배를 면치 못할 것이다.
● 보수정당 선거 승리를 원한다면, 바꿔라
다른 대표가 나온대도
자유한국당 황교안처럼
반동으로 달릴 경우
2028년 총선도,
2030년 대선도 절망적이다.
그리 오래 갈 것같으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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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아직도...안..나온다는요??
계속...
추락중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