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오래된 사이트고 활동기간가지고
모든걸 판별할수없죠.
근데 보면 꼭 뭔가 이상하게 과잉된 주장을 해서
캡쳐용같은 발언하는 분들 회원정보보면요.
꼭 가입한지 1년미만입니다.
게다가 가입하고 하는 행동이나 말과 논리가
기존 자기들 이용하던 사이트가 녹아있어요.
클리앙이란 사이트 자체와 기존 이용자에 적대적이고요.
요즘 느낀게 두부류입니다.
디씨나 펨코쪽을 주로 쓰다 넘어온것같은
비아냥조와 조롱이 섞인 사람들이 하나고요.
하나는 여초에서 넘어온것같은 말투와 주장들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디서 활동하고 있던 자유고 눈팅만하다
가입할수도있고 다양하죠.
근데 보면, 딱 펨코가 퍼가기 좋은 과잉된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보면 클리앙에 있는 주장일지라도
일부러 더 댓글을 희화하한다고 느끼정도로 강하게 답니다.
전형적으로 욕하기 좋게 우리편은 다 좋고 보호하고
우리편이 하는건 다 옳고 이걸 일부러 과장되게 말하고
글쓰고 댓글달고 다닙니다.
오로지 그런 경향성 글만 가입해서 얼마 안된 상태서
전부 그런 내용을 달고다니죠.
또 한부류는 클리앙 이용자들 까고싶어서 안달인게 티는나서
오로지 클리앙 이용자들 비아냥거릴수 있는 주제나
글만 생성하고 그런 글에만 찾아다니면서 댓글답니다.
또한부류는 여초식 시각과 말과 논리를
그대로 클리앙에서 하는 분들이죠.
특히 더쿠에서 눈팅으로 보던 그대로 클리앙에서 합니다.
이분들도 가입한지는 얼마 안됐고
대부분 더쿠에서 싫어하는 진보진영 인물들 주장들을
여기서 까고 있죠. 그런 글 위주만 쓰고 다른 글도 잘안써요.
클리앙 여론이 마음에 안들고 여초들 주장이랑
다를때만 클리앙에 적극성을 가지고 글을 쓰죠.
특히 최근은 조진웅이관련 펨코류와 여초가 이해관계가 같죠.
두부류로 체크해서 구분해놓고
보고있던 최근 가입이력자분들
아주 난리에요.
그런거 다들 체크하고 보시고들 있을겁니다.
이슈가 확불타오를때니깐 다들 모른척하지만
결국 그 활동을 잊지들 않죠.
적어도 클리앙 이용해 분탕치려면 조금은
클리앙 이용자들을 조롱하고싶어 안달난 마음을
좀 감추던지 해야하는데 요즘 너무 신난게 느껴지네요
한 분은 가입 1년 정도에 게시글 2개여서, 왜 그럴까 싶더라고요.
그 자신, 본인은 회원이 아닌 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요.
말씀대로 이상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결국 자삭으로 끝났기도 했고요.
여초식 시각과 논리는, 딱히 캐치할 정도로 경험이 없어, 적지는 못하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