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은 그러거나 말거나 상관없는데 정치인들은 도대체 왜 나서나요?
결국 ‘전과자 옹호하는 민주당 의원’ 프레임 씌워질 텐데 참 정무적 감각도 없으십니다.
안타까우면 속으로 안타까워하고 말던가, 무슨 좋은 소리 듣는다고 옹호하는 글을 쓰는지 모르겠네요.
이럴 때는 헛짓거리 해서 싸잡혀 욕 먹지 말고 국민들이 원하는 촉법소년 연령 하향이나 주장하는 게 낫지 않나 싶네요.
일반인들은 그러거나 말거나 상관없는데 정치인들은 도대체 왜 나서나요?
결국 ‘전과자 옹호하는 민주당 의원’ 프레임 씌워질 텐데 참 정무적 감각도 없으십니다.
안타까우면 속으로 안타까워하고 말던가, 무슨 좋은 소리 듣는다고 옹호하는 글을 쓰는지 모르겠네요.
이럴 때는 헛짓거리 해서 싸잡혀 욕 먹지 말고 국민들이 원하는 촉법소년 연령 하향이나 주장하는 게 낫지 않나 싶네요.
30년전꺼 가지고 와서 웃고 있는 사람들이 문제인거죠.
노통도 사람대우 받으려면 의리가 있어야 한다고 하셨죠.
우리가 이런 마녀사냥으로 잃어버린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나요?
조진웅은 그냥 의혹제기 후 인정 은퇴일뿐입니다.
용서는 피해자가 하는 거지요.
조진웅에게 의리를 왜 찾습니까 답답하네요
감 떨어지는 일부는 꼭 있죠
지성인이 여길 왜껴요 ㅋㅋㅋㅋ
지성 가지면 이 사안에 말을 안보태요
이번 일로 더 그렇게 되겠지만요.
민주당 의원들은 그런 관점에서 보는점도 있을겁니다.
tv에서 전과자들 사회 나와서 갱생
>>>>1. 이게 강도강간급 범죄였는지 모르겠고요.
2. 만약 강도강간급 범죄였다면 그가 평범한 사회 구성원으로 직업을 가지고 사는 것을 응원하는 것이지 연예인이 되어 주연 배역을 따내며 100억 가까운 돈을 벌고 독립운동가 유해반환 행사나 광복80년행사 진행까지 맡는 것을 응원하는 게 아닙니다.
조진웅은 이미 누릴만큼 누렸습니다. 이름을 바꾸고 과거를 세탁해서요. 연기도 원없이 했고 경제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했는데 보통 연기자 지망생 중 이 정도로 잘 풀린 사람도 손에 꼽습니다. 이번에 올린 입장문에도 피해자에 대한 사과는 없더군요. 이제부터 연예인말고 그냥 평범한 시민으로 살아가면 됩니다. 그가 교화가 되었는지 안 됐는지는 하늘만이 알겠죠.
자꾸 무슨 '죄값을 다 치렀다' 라는 프레임이 나오던데, 그것과 사회적 인식은 당연히 별개죠.
성인군자들 납셨네요.
어느 당 사람이 관계 되면 밝히지 않던 당명을, 또 다른 어느 당 사람과 관계되면 기차게 밝히듯
우리 나라 일부 언론은 대단히 선택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다 생각합니다.
여기에 일부 인사와 정치인이 편승하는 듯 하고.
이재명 지지도 했고
죄 값을 받지 않은 범죄자와는 다르게 취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과자는 갱생될 수 없는건가? 착해 질 수 없는건가?
이런 질문을 스스로 해 보세요
옆에 있는 누군가 힘들 때 침묵하지 않고 불이익을 감수하며 목소리를 내는 건데...
권력의 부당한 압박에 연대해서 저항할 때는 참 훌륭한 정신인데, 이럴 때는 단점이 되네요
와우 진심으로 말하시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