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이건 뭐건 과거의 범죄로 현재 은퇴한 한 연예인이 있다.
그거로 그냥 끝입니다.
추정의 영역이지만 그걸 떡밥으로 던져놓은 그 누군가 있다면,
아마도 엄청 성공적이라며 낄낄 거리고 있을거 같네요.
여기저기 이슈화되고 그 글 안에서 이미 갈라치기는 성공으로 보이니까요.
그냥 이제부터는 그런 가십거리는 혼자서 생각해보거나
사적인 영역에서 그냥 단순히 밥먹으면서 소소한 얘기꺼리 정도로만
치부하면 그만인거 같습니다.
당장은 무조건 내란종식부터 최우선입니다.
정부행사에도 참석했고요
그런자가 입에 담기도 흉측한 전과가 있다니
논란될만 한데요
이러니까 플이 안 끝나죠;;
조진웅 글이 많더라도 내란에 대해 눈 부릅뜨고 잘 지켜봐야된다는거 다 알아요. 그리고 그렇게 하고 있고요.
글 잠깐 없다고 잊어버린거 아니라고요.
펨코 글이나 어그로 글 때문인지 내란 묻으려고 그런다 이런 얘기들을 하는거 같은데 그런 사람들은 언제나 못잡아먹어서 안달인 사람들이잖습니까.
그 사람들 얘기 말고 일반 사람들을 더 바라봐야 합니다.
어느한쪽만 얘기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