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다니는 지인이 주말에 교회를 갔다가 들은 말이라고 합니다.
어떤 연예인을 두고 “빨갱이 전과자 연예인이다” 하면서
댓글로 쳐죽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그럼 당신은 죄가 없습니까?”
“예수는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지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랬더니 돌아온 대답이 이렇습니다.
“저는 목사님께 죄를 고백했고, 회개했으니까 괜찮습니다.”
그래서 다시 물었습니다.
“그럼 조폭 전과자 출신으로 알려진 목사는 왜 용서해 줍니까?”
“그 사람도 분명 누군가의 인생을 폭력으로 망가뜨렸을 텐데요.”
지인의 대답은 이거였습니다.
“그 사람은 회개했고, 목사가 되었고,
하나님께 용서받았고,
지금은 간증하면서 좋은 일 하니까 용서받은 거죠.”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아, 이 사회에는
‘끝까지 두들겨도 되는 사람’과
‘용서받아야 할 사람’을 정하는 계층이 따로 있구나.
어디선가
“이건 물어뜯어도 된다”는 신호가 떨어지면,
언론이든 유튜브든, 그리고 교회까지 포함해서
떼로 달려들어 그 사람 인생이 끝날 때까지 물어뜯습니다.
반대로 조폭짓, 폭력, 중범죄로
피해자와 가족의 인생을 망가뜨린 사람은
정작 피해자에게는 사과 한마디 하지 않은 채
엉뚱하게 교회에 가서 “회개했습니다” 한 마디 하면
갑자기 “목사님”, “형제님”, “간증자”가 됩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빨갱이 연예인’이라는 딱지 하나로
집단적 공격의 대상이 됩니다.
저는 그것이 정의라기보다,
선택적으로 작동하는 분노와 용서의 시스템처럼 느껴졌습니다.
이게 지금,
한국 교회이고,
한국 사회의 잔인한 신앙 풍경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대화 형식을 빌린 소설 기반의 사회 비판이며, GPT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서로죽이는 내전이 일어난다면
그건 반드시
정신나간 개신교도들이 타신도,무신론자들을
공격하면서
벌어질 전쟁 입니다.
그게 어릴 때 접한 개신교에 대한 첫인상이었습니다.
자기들 바운더리 밖의 사람들에게 한없이 배타적인 사림들이었죠.
지지자들이 이러니 그러는거였네요.
박범계 따위를 누가 지지해요.
김원이는 누군지 모릅니다.
딴동네에서 오신건가요?
누가 용서의 기준을 정하죠?? 우리교회 목사님?
님이야 말로 누구 맘대로 누굴 용서하는데요??
님이 용서한걸로 보이는 그 죄없는 빨갱이 연예인이 누굽니까?
정당? 비리? 정책? 그런 건 아무 의미없죠.
그리고 민주당편은 이유없이 적대시 하기도 해요.
이걸 어떻게 봐야 할지…
행사에서 주민들에게 민주당 인사 소개시켜주고는 실수했다고 걱정하던 동장도 있을 정도에요.
'민주진영 반응 모음집'까지 나올 기세에요
용서할지 말지를 누가 정하죠?
그게 궁금하단겁니다.
찔리셨는지 무지개반사글을 급히 수정하셨네요?
캡쳐해놨어요 근데..
왜!
박정희 독재자!
이만희 사이비!
한학자 사이비!
왜 호부호형을 못해요
홍길동도 마지막엔 호부호형 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