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돌아가신 아버지의 기일에 맞춰 우리 식구 모두가 모였습니다.
갈비집에 미리 예약을해놓고 두테이블에 앉아서 실컸먹고.
야경이 좋은 카페에서 후식을 또 먹었습니다.
야경이 예쁜 디저트 카페로 제 딸이 안내를 해서.
천안까지 내려가야 하는 동생네 가족과 함께 맛있는 디저트를 먹으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갈비집에선 두 테이블이 모두 먹기에 바빠서 남긴 사진이 없네요 ^-^
오래전에 돌아가신 아버지의 기일에 맞춰 우리 식구 모두가 모였습니다.
갈비집에 미리 예약을해놓고 두테이블에 앉아서 실컸먹고.
야경이 좋은 카페에서 후식을 또 먹었습니다.
야경이 예쁜 디저트 카페로 제 딸이 안내를 해서.
천안까지 내려가야 하는 동생네 가족과 함께 맛있는 디저트를 먹으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갈비집에선 두 테이블이 모두 먹기에 바빠서 남긴 사진이 없네요 ^-^
늦게 확인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