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그래요? “진영논리”? 🤨


https://v.daum.net/v/20251206132746666
하지만 국민의힘은 A씨의 대변인과 당협위원장직을 제소 두 달 반이 지난 현재까지도 유지 중입니다. B씨는 "어제도 저녁자리에 A씨가 찾아와 '저를 고소하셨다길래 무고죄로 법적 대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며 "같은 동네에 사는 상황에 무서움을 느낀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28764?sid=100
A 씨는 지난 9월 15일 당 중앙윤리위에도 제소했습니다. 당 윤리위는 두 사람을 포함해 사건 관계인들을 대면 조사했지만, 사건 발생일로부터 두 달이 넘도록 조사 결과나 당 차원의 조치를 내놓지 않았습니다.
당신네 진영 일이나 신경쓰세요. 김문수 지지한 김재련씨. 🤬
뭐 원래 여성계의 주류는 여단협 등 개신교 계열 보수 성향 여성단체들이긴 했습니다.
여단협만 500만 회원이라던가 그랬던 걸로.. 본인들 얘기로는요
김활란이 추종받는 이유구요. 여단협 초대 회장이죠 김활란이.
자칭 진보 계열도 메갈, 워마드 등 극우 계열 래디컬에 오염된 지 오래이기도 하구요.
오염이라기보단 그냥 자기들만의 계보라고 볼 수도 있겠죠. 득실에 따라 어느 쪽의 편을 들수도 있는 것처럼요. 성정체성 담론을 가진 단체들은 진보 보수 잣대만으로 속단하기 쉽지 않쟎아요. 페미니즘도 어느 나라이든 유한계급의 마나님으로부터 시작되는 게 순서긴 하죠.
진짜 소름이네요.
“이 또한 범죄가 될 수 있을듯!”
이라니…….
이번에도 내가 나서면 죽일 수 있을 듯?
윤석열이랑 똑같네요…..
범죄로 엮어서 골로 보낼수 있을듯 이라고 쓴건가요?
와.. 무습다..요
강선우 의원 대타로 들어온 원민경 장관도 그렇고 어떻게 극단주의자들은 항상 반응이 똑같습니까?
시대는 바뀌고 있고 장강후랑추전랑이라 했습니다.
추운 겨울이 더 춥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