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에도 지금도 부동산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지역은 단연 강남이죠. 그렇다면 앞으로도 강남은 계속 인기 지역으로 남을까요? 김시덕 박사에게 물었습니다. 그는 이를 ‘강남 1극 체제’라고 표현하며,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역사적으로도 한번 중심이 된 곳은 쉽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조선 500년 동안 서울 사대문 안이 중심이었고, 고려 600년 동안 개성이 수도였던 것처럼 강남도 장기간 중심축을 유지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이어서 강남 집값에 대해서는 국제적인 도시와 비교했을 때 아직도 싸다고 생각한다며 런던이나 도쿄의 핵심 지역과 견주면 강남은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는 주장을 내놓았습니다. 실제로 최근 중국 부자들이 도쿄 부동산에 투자하는 이유도 ‘아직 싸다’라는 인식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 박사는 결국 서울 부동산 시장은 이제 막 시작 단계라고 평가했습니다. 만약 강남 아파트가 평당 2억~3억 원 수준까지 오른다면, 주변 지역은 자연스럽게 피라미드식으로 따라오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중요한 것은 이 피라미드가 어디까지 넓어질지, 그리고 그 동력이 어디서 나오느냐를 살펴보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반도체 같은 산업이 그 원동력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동산 시장을 예측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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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김시덕 박사) 말에 따르면,
현재 일부 아파트 뿐만 아니라 평당 2, 3억이 된다고 말을 하네요.
그러면 강남 아파트들은 기본 60억은 깔고 가게 된다는 뜻.
강남서초송파는 정부에서 보유세 규제로 인증을 해줄 지역이라 덕을 보게될거 같네요.
- 코인도 1억인데요 뭐. 밥값 재료 등등 다오르는데 부동산이라고 나홀로 내리겠어요?(넌 떨어져 그러는 머리론 이해 불가죠)
본인이 판단하는 거지 저런 사짜들한테 , 특히 교수들....
저런 얘기는 다른 부동산 유튜브 2~3편 보고 적당히 버무리면,,, 나도 똑같이 얘기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유튜브에서 하는 얘기는 아님 말고잖아요 ?? 책임지지 않고 아무말 대잔치 할수 있는 플랫폼 아닙니까 ~~
강남 제외 서울 왠만한 중심지도 평당 1억 시대죠.
다주택자 다 막혔으니, 똘똘한 한 채로 인해 이게 더 거속화 되고 있고요.
지방에 돈있는 사람들도 서울에 집 못사서 안달나 있죠.
토허제 묶이고도 지방의 서울집 사랑은 여전한거 같고.
어중간한 자본으론 지방 중심지를 사들여서.
이제 지방도 이제 슬슬 온기가 돈다고 하네요.
똘똘한 한 채… 이거 해결 못하면 평당 4억 5억도 금방 찍겠죠.
서울 아파트 전세가 자체가 50% 넘기가 힘든거 같아요.
신축에 전세가 없어서 비싸요.
신축도 실거주 필수라.
결단코 해결 못합니다.
국민들이 부동산에 미쳐 있는데 어떻게 해결이 됩니까?
박정희 정도의 독재정권에서야 세종시로 수도 이전하는게 가능하지 지금 수도 이전이니 그런 말 꺼냈다간 반발하는 인간들 엄청날겁니다. 박정희 죽기전에 수도 이전까진 하고 난 후에 물러났으면 좋았을텐데 좀 다른 결과를 얻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가능성이 거의 없죠.
그리고 본인이 반포출생에 고등학교까지 강남에서 자란 강남키즈네요
거기에 본인은 한번도 부동산에 투자한적이 없다고 하는데 저런 사람이 내밷는말을 전문가라고 추켜세워주는 상황이 우습게 보이네요.
또 친일논란도 있었는데 윤석열이 대통령 되면서 같이 세탁기 잘 돌려서 부동산 전문가로 잘 나가는것 같네요
디트로이트(산업) 샌프란시스코(치안)처럼 도시 거주의 매력을 아예 박살내지 않는 이상,
오를 집값은 오른다, 였죠...
이젠 마포 국평도 25억이 넘어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