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당한 노동자들에게
지역망신 시켰다고 집단으로 손가락질하는 양양이라는 곳
요즘은 정말 가식도, 위선도 없는, 극우 포르노 시대인거 같습니다.


군의원이란 작자가 하는 말좀 보세요.
누군가 지휘를 해야하는 상황일수밖에 없으니 참고 견디는게 일반적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
도서관이 없다고, 도서관 지어달고 한 선생님에게
살해협박하는 지역도 강원도였을 겁니다.
권성동을 왕으로 모시고, 김진태가 도지사하는 지역
남북이 평화모드면, 정부 욕하고
남북이 긴장할때, 정부 편드는 강원도
저 무서운 세뇌의 결과를 보면, 소름끼칩니다.
아무리 그래도 옛날엔 염치라는 게 있었는데 이젠 그것도 없네요
의심되네요..
양양 오산에 구석기 유적이 있어 역사적으로 아주 의미있는 지역이지만
오래전 명주군왕 이란 자가 이쪽으로 온 이후로는
이 동네가 이상하게 바뀌었다고 해도 될거 같은데요.
뭐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을 알긴할까요?
강원도에 휴가가면 항상 느끼는거 아닌가요.
왜 동해에 인접한 곳들은 상식이 안통할까요?
근데 강원도가 왜? 이토록?? 더 이해 안됩니다. 제가 모자라서 그런거겠죠. -_
뭘 받아 먹기(지역 퍼주기)라도 제대로 했습니까? 역사적 사건에 휘말려 3당야합 타령 같은 것으로 지역이 꼬이기라도 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