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가끔 뭐 급할 때 주문하는 것 까지 뭐라 할 건 아니고.
저는 탈퇴했습니다.
두 명 중 한 명이 탈퇴하면 절반 아닙니까!!?
음…
그 동안 애플 기기들, 전자제품들 쿠팡에서 주로 구입했는데 이제 거래 안 한다고 해서 뭐 크게 아쉽지는 않고요.
미국식으로 착취하고 한국식으로 책임지는 기업 참 얄밉군요.
와이프가 가끔 뭐 급할 때 주문하는 것 까지 뭐라 할 건 아니고.
저는 탈퇴했습니다.
두 명 중 한 명이 탈퇴하면 절반 아닙니까!!?
음…
그 동안 애플 기기들, 전자제품들 쿠팡에서 주로 구입했는데 이제 거래 안 한다고 해서 뭐 크게 아쉽지는 않고요.
미국식으로 착취하고 한국식으로 책임지는 기업 참 얄밉군요.
괜찮은 방법인데 저는 그냥 관심도 주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