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인이 접니다.
마침 메시지 오고 바로 사과하고...
하.... 잠시 젊은 직원 둘이 있는 곳에 의뢰받아 만든 냥이 장난감 배달하고 간단히 점심 먹고 올 스케쥴이었는데...
어제 중고 메인보드 도착한거 검품... 하다 잠이 안와서 주섬주섬 조립까지... 좀 멍하게 새벽이 되어서까지 그러면서 의자에 앉아있다가 이러면 안되 그러고 아침에 점심약속 재확인하고 잠깐 눈부치고 운전해야지 그러고는 약먹고 잤는데... 알람을 제대로 설정안했나봅니다. 사실 계속 수면시간 엉망하려면 운전도 자제해야...
일단 메인보드는 작동하네만 딱보고, 수령 회신 만해주고 잤어야죠. 그 뒤엔 다녀와서 해도 됐을거니까요. 밤이되면 사고가 안되서 유튜브 켜두고 슬슬 보면서 메인보드 설정 이것만 저것만 하다가 아래 되었네요. 그러다보면 잠이 안오고...
생각해보면 그러고 사람보러가는 것도 몰골이 좀... 옷도 엉망이네요
담에 다시 약속 잡기로 했고 내가 산대도 되려 밥은 그분들이 산다니
.미안하니 사람용, 냥이용 선물도 하나씩 더 준비하고...
.일단 밤되면 자는 버릇 좀... 어차피 불면증있어서 약먹으니 졸린건 상관없고...
.쇼츠는 정말 없애던 해야하고...
.두드러기주사, 비만주사도 꽂지만 의사들은 규칙적 생활 신경쓰고 운동도 더하고 물도 더 마시라하고...
진짜 미스가 나왔으니 반성하고 생활좀 다시 점검해야겠습니다.
이번엔 다시 약속잡자 해줬지만 입장상 제가 윗 직급이라 그럴수도 있고 살면서 그런게 언제나 기회가 있는게 아니죠...ㅜ.ㅜ
반성합니다...
사건개요...
은퇴하시는 보드 B460-G intel 10세대 논오버보드.
ASUS G15CK 게이밍컴의 파트였던 보드로 일반 판매용은 아니었던 듯... 바이오스 찾기가 조금 귀찮았네요.

오신분 MSI B560M. 일반판매없는 일본 모 피씨용으로 어레인지된 보드.
11세대지원및 메모리만은 오버지원(나름 강점)
2 메모리 슬롯 분 이상 앞 보드 보다 작은... 아쉬운(당연한) 건 10세대 도 지원하지만 그땐 NVME cpu 직결 1번이 무효화 되는 특징. 이제와서 얻은 10700cpu대신 11세대 구할 생각도 없어서... 미래에 중고 싸지면 모를까... 그땐 아마 은퇴가는게 상식적인 찬단이겠죠.

좀 특이한 통신카드 슬롯. 이것도 그렇지만 전용 보드라 바이오스 찾아내는게 빡셌네요.그래도 발매후 +2년까지 바이오스는 어케 찾아내서 적용했습니다 중소기업, oem품이라 바이오스 갱신이 정말 스텝도 많고 빡셌네요. MSI에서 제공되는게 아니라서... 그래도 스텝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위험을 피하며 간신히... 해결..

이런 일반 단품 판매 모델이 아닌건 쿨링 컨트롤 반응도 이상해서 겨우겨우 해결... 3, 4대의 중고파트가 모여제 한대로 작동중... 안정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건 약속있는 전날 잡고 있을일이 아니죠... 반성입니다.
(나중에 HDD 2개 더 우겨넣을 예정이라, 메모리는 오버해도 cpu는 안정위주로 가져갈 예정입니다. 자리 차지하는 것도 문제라 여러대 피씨 정리하고 가능한 작은 컴퓨터에 고밀도로 축퇴중이네요. 하드2개 커스텀으로 배치할 자리는 확보, 선정리는 그 담에 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