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 사건도 대문에서 내려가는데....
쿠팡 임직원이 11월에 이미 주식 팔고 나갔다는 것도 이슈가 안되는데...(이미 제 정보는 공공재거니 했지만... 제 카드 정보와 집 주소, 전화 번호, 이름, 이메일, 비밀번호까지 패키지로 털렸다니.... 그런데.그걸 이미 알고 주식을 미리 팔았다니.... )
희안하네요....
자신의 삶에 크게 영향을 주는 사건엔 무심하시군요...
서울은 안녕하십니까? 눈왔는데 제설도 제대로 안됐다고 하는 소식은 들었습니다.
서울 시민일때 세금 둥둥섬때문에 화나서 1인 시위해야하나?! 대자보를 붙어여하나 고민했던 시기가 제법 됐네요...
오세이돈이 다시 시장됐다길래... 응?!! 서울 시민들도 참....
했는데....
얼마전에 한강 버스니 하는게 가다가 땅에박혔다면서요?!
아주 오래되 이젠 기억도 안나서 그런가요? 수 없이 많은 여성을 괴롭히고 수치스럽게 만든 x학의가 같이 수면에 떠오를 줄 알았는데 어제 잠잠하더이다...
이런 일들이 이슈가 안되고... 여론 조장 세력이 클리앙에 많이 상주하고 있구나... 생각이 되네요
/Vollago
하지만 민간투자 사업 방식을 활용한다고 해서 서울시가 세금 문제로부터 자유로운 것은 아닙니다.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인 서울도시주택공사(SH)는 2대 주주이자 세빛섬의 대출금 239억원에 대해 지급 보증도 섰기 때문입니다. 세빛섬의 경우 연간 이자비용을 60억원 가까이 아낄 수 있게 된 반면 출자자는 울며 겨자 먹기로 부담을 떠안은 셈입니다.
여전히 꼬라박고 계셨군요...
내 삶에 직접 영향을 주는건 이렇게 무심한데... 하는 안타까움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