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티슈님 동남아에도 진출하려고 하는데...그쪽은 이미 소피나 라자다가 꽉 잡고 있어서 방법이 없어보입니다. 해서 아마존 프라임처럼 쿠팡플레이랑 연계하하고 하는데 그것도 잘 안되고 있고...결정적으로 택배서비스를 이미 중국업체들이 장악하고 있어서...로켓배송같은 시스템 구축도 쉽지안고...B2C같은 홈쇼핑은 세븐일레븐 유통망으로 카타로그 통신판매와 TV 홈쇼핑은 CJ가 진출해서 어느정도 자리잡았지만..데부분의 통판은 페이스북과 틱톡에서 발생하는걸로 압니다. 암튼 SKT처럼 한국에서나 큰소리치지 해외에서는 듣보잡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국내에서는 AWS 카피 모델로 Ai기반 쿠팡 클라우드에 살짝 찍어먹어보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 쇼핑 수익을 빼면 모두 적자 중일거라
국내 매출 추세가 꺽이는 듯 보이면 범이도 불난집 구경하듯 있지는 못할 것 같네요..
당장 이번 주 과방위에서 쿠팡 청문회 상정 건의 전체회의 예정되어 있습니다.
암튼 SKT처럼 한국에서나 큰소리치지 해외에서는 듣보잡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거래 매우 의심스럽구요. . 미국에 미국기업을 한국정부가 못살게 군다며 한국정부를 혼내달라고 로비까지 하고 있습니다
매출 감소세 나오면 화들짝 놀랄겁니다.
근데 과연...우리 국민들이 쿠팡 안 쓸지는 모르겠네요
수많은 외국계 회사들 입장도 달라질겁니다.
/Vollago
네이버, 카카오가 했던걸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