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R로 보면 코로나 때보다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KB PIR은 대출 받은 것만 가지고 계산한 거라 LTI로 충분한 대출은 받은 가구 위주로 가구소득도 꽤 높게 반영되었으며 아파트만 계산 했습니다. 그래서 PIR이 상당히 높게 잡혀있죠.

국토교통부 PIR은 2023년 까지 밖에 없지만 주택 빌라 까지 전부 계산한 거라 PIR이 낮습니다. 소득수준별 PIR도 따로 계산되어있죠. 하위 수준으로 봐도 2023년에도 10이 넘지 않습니다. 사실 아파트가 아니라면 엄청나게 비싸다 길거리에 살아야 할 수준이다는 아닙니다. 인플레이션 시대의 자산 격차가 문제인 거죠. 솔직히 북한 같은 나라가 아니면 자산 격차가 안 날 수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소득세 재산세 상속증여세를 상위 1% 한테만 20-50% 정도 더 올리는 방법 밖에는 없죠. 근데 그거 가지고 불만이 가라앉을까요?
먼가 현실과 괴리감이 너무 크네요
저 지표가 사실이라면 17년도에 9 이고 지금이 11이라는 소린데
먼가 좀 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