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v.daum.net/v/20251206132746666
하지만 국민의힘은 A씨의 대변인과 당협위원장직을 제소 두 달 반이 지난 현재까지도 유지 중입니다. B씨는 "어제도 저녁자리에 A씨가 찾아와 '저를 고소하셨다길래 무고죄로 법적 대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며 "같은 동네에 사는 상황에 무서움을 느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건은 참 조용하네요

https://v.daum.net/v/20251206132746666
하지만 국민의힘은 A씨의 대변인과 당협위원장직을 제소 두 달 반이 지난 현재까지도 유지 중입니다. B씨는 "어제도 저녁자리에 A씨가 찾아와 '저를 고소하셨다길래 무고죄로 법적 대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며 "같은 동네에 사는 상황에 무서움을 느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건은 참 조용하네요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요즘 민주당에서만 성추문이 터진다'고
주장하던 어그로의 멘트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