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Robert Downey Jr.): 한때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였던 그는 1990년대 후반 마약 소지 및 관련 혐의로 여러 차례 체포되어 수감되었습니다. 이후 재활에 성공하여 아이언맨과 같은 역할을 맡으며 경력을 회복했습니다.
- 마크 월버그 (Mark Wahlberg): 청소년 시절이 매우 문제적이었으며, 10대 때 폭행 및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되어 복역한 전과가 있습니다. 현재는 성공적인 배우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팀 앨런 (Tim Allen): 배우 겸 코미디언인 팀 앨런은 1970년대 후반 코카인 밀매 혐의로 체포되어 2년 넘게 연방 교도소에서 복역했습니다.
- 웨슬리 스나입스 (Wesley Snipes): 영화 《블레이드》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로, 탈세 혐의로 기소되어 3년간 연방 교도소에서 복역했습니다.
- 마이크 타이슨 (Mike Tyson): 전설적인 복싱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은 1990년대 강간죄로 유죄 판결을 받고 6년형을 선고받아 복역한 바 있습니다.
- O.J. 심슨 (O.J. Simpson): 미식축구 스타 출신 배우로, 1994년 전처 살해 사건 재판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으며(무죄 선고), 이후 2007년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장 강도 및 납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복역했습니다.
- 대니 마스터슨 (Danny Masterson): 배우 대니 마스터슨은 2023년 두 여성에 대한 강간 혐의로 징역 30년에서 종신형을 선고받고 현재 복역 중입니다.
그냥 보시고 자신의 판단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선해보이는 유명인들도 괜히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더군요
그냥 복역중인 사람도 있고, 그냥 세간이 떠들썩했던 무죄 판결 받은 사람도 있고...
그리고 저 야만의 시대를 지나서 이제는 데뷔조차 못하게 막히는 시절이고, 피해자들이 화면 볼떄마다 고통 받는 다면 이야기가 좀 다를거 같습니다.
그러시는듯
다만 저나라역시 만약 미성년자를 대상으로한 범죄인이었으면 죄값을 받았더라도 힘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런 관점으로 보면 울나라에서 조땡땡은...
조땡땡도 같은 식으로 재기하면 됩니다.
없고 그래서도 안되겠죠. 근데 조진웅은 소년범죄자인데 군복무는 또 했네요.
조진웅은 비난받고있고 은퇴했고 성범죄 혐의 섹스톤은 언제까지 국회의원 하는줄 한번 지켜봐보시죠.
설마 조진웅 범죄 쉴드라도 치시려는 목적은 아니시겠죠?
하긴 클리앙에 그렇게 수준 낮은 유저는 없다고 봅니다만
일상생활자체가 불가능할거 같은데여 ㄷㄷㄷ
판단해보셔여 ㄷㄷㄷ
걍 범죄자를
노무현 희롱화와 이재명 악마화에 열광하는 사람들
모습이 자꾸 겹쳐 보입니다. 넓은 그림으로 보면 극우도 마찬가지죠.
싶네요 제대로 처벌받고 진솔하게
사죄하고 그러면 지켜는 봐줘도 되지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죄과를 뉘우치고 다시 일어설 기회는
주는게 맟다 싶어요
뉘우치지않는 것들은 빼고요
그들이 검사시절 불법으로 입수한 정보로 연예인 이슈로 쿠팡사태를 덮으려는게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쿠팡임직원들의 행태가 매우 괘심합니다.
조진웅이 과거 저지른 죄에 대해 죄값을 치렀다, 그래서 현재 대중으로부터 받는 비난이 과도하다고 생각하면, 한국 기준으로는 연예인을 직업으로 선택하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유명해지지 않고 그냥 평범하게 살았다면 누가 조정웅을 알고 누가 비난했겠어요?
본인의 선택(예명 사용)으로 유명해졌고, 바른 이미지까지 얻었지만 피해자들은 그런 상황이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조정웅이 민주당 지지자인지는 모르겠지만, 민주정부 행사에 참여앴던 것은 기억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의 과거까지 이해하고 용서해줘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놔 주시죠.
미디어에 노출 되지 않는 일을 하며, 사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들더라구요.....
은퇴를 발표한 연예인의 과거사가 지금 이 시점에 노출이 되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슈로 이슈를 덮는 이 사태를 누가 만들었는가 그것을 보아야 합니다.
저들이 지금 왜 갑자기 조진웅이 잘했다는 아니고요
조진웅이 과거에 범죄를 저지르고 죄값을 치룬 뒤에 뉘우치고 정신차려서 현재 열심히 올바르게 살고 있는데도 과거일로 다시 처벌하는건 이중처벌 입니다.
일반적으로 비난하는건 진보냐 수구냐가 아니라 과거도 쓰레기 였는데 현재도 변함없이 쓰래기 짓이나 그쪽 사고방식을 하고 있기 때문인거죠.
이런식으로 사회에서 매장당하는 것에 대해 부적절하지않고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선균 처럼 극단적인 선택은 하지않았으면 합니다.
정말 배가 고파서 빵 하나 먹고 물건 하나 훔친걸로 평생 온갖 고초겪은 사람과
이미 성인에 가까운 고2 고3때 차 훔쳐서 강도강간 죄를 저지른 사람을 어떻게 비교할 수 있는지 이해불가입니다.
조진웅 미국 가란건가요? 불쌍한 진웅이.
참고로 김건희도 디올백만 받았지 다른건 안받았다고 했습니다.
전과자 - 회개 - 목사
이런 사람들에게 관대한
내로남불만 봐도
이중적인 저들 자세 나오는데요
쟤들처럼 범죄이력 까발리고 배우생활 해보던가 했어야죠.
이런글 쓰는 사람들은 성범죄 피해자들에 대해 1초라도 생각을 해봤을지.
조배우님이 윤어게인 외쳤어도 그런식으로 쉴드 쳐줬을거에요?
보수쪽 성향 인사가 이런 전과가 있다는게 보도되었다면 아마 여기서는 글과 댓글로 갈가리 찢겼을거라 봅니다.
어차피 돌이킬수 없는 강 건넜습니다
우린 안희정도 과감히 버렸어요
진보쪽에 과한 잣대는 분명합니다만 언론이 저들 편이잖아요
시간 낭비할 필요 없습니다
전과자 숨기다가 착한 개념 연애인으로 뜨고 나서 전과자임이 밝혀진 건 크게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