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전
의원들은 물론 서울·부산시장 측도 불만
"이미 시간 많이 가…장동혁, 빠르게 결단해야"
"2018년 부산, 시장부터 구청장까지 싹 쓸렸다"
이런 가운데 '찐윤' 윤한홍까지 장동혁 비판
장동혁 리더십, 취임 100일 만에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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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의 탄식 "장동혁, 민심 체감 못 해 걱정"
7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미 공개적으로
장 대표에게
'노선 수정'을 요구했던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측은
지난 3일 장 대표의
'계엄 옹호 발언'에 강한 불만을 보이고 있다.
지방선거는
중원 싸움인데
지도부가 그 흐름을 모른다는 것.
오세훈 시장 측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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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의원은
"이대로 가면 (장 대표 지도부 체제가) 흔들릴 수 있다"며
"우리 당 절반 이상의 의원들이
이대로 가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강하고,
당장 내년에 출마할 주자들은
더 '부글부글'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수도권 같이 어려운 지역에는
양질의 후보들이 오지 않는다"며
"정당 지지율이 낮은 상황에서
후보 경쟁력까지
같이 떨어지는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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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선거때만...되면...
또...
찍어줄테니....
배신자들을...
국짐당에서....
몰아내고....
윤어게인들..끼리만...
뭉치면...
국짐당을....
또....찍어줄겁니다...
윤어게인들끼만...
뭉치면....
선거에서...잘...
될거..입니다....요..
국힘당에도 수많은 '정치자영업자'들이 있습니다.
즉 노선, 당보다 의원자리 유지에 더 관심있는 의원들이죠.
내년에 장사 접어야할지 모르니 갈수록 불안한 것입니다.
대구 경북과 국힘 지지층 보면 계엄은 정당했다는 의견이 훨씬 많습니다.
무려 계엄을 겪고도 찍어주는 무지성의 사람들인지라..
진짜 민주진영은 태생적으로 힘든 싸움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죠
내란일으킨 이후 끝까지 민주당처럼 내란과 싸운 사람 한명도 없어요. 아 김예지나 몇 사람이 있긴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