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1950206
◆2026 월드컵 한국 대표팀 조별리그 경기 시간
△한국-유럽 플레이오프 패스D : 2026년 6월12일 오전 11시(과달라하라)
△한국-멕시코 : 2026년 6월19일 오전 10시(과달라하라)
△한국-남아공 : 2026년 6월25일 오전 10시(몬테레이)
확실히 경기 시간대는 MLS 중계 보듯이 편하기는 하네요.
물론 다른나라 경기들까지 보고 우리것도 보는 분들은 상당히 피곤하실수는 있습니다.
개막전이 같은날 새벽 4시네요.
현지시간 밤 9~10시 경기이고,보통 우리가 축구를 하는 시간대보다는 늦는편인데 컨디션 관리들도 잘 해야할것 같습니다.
일단 더위는 그나마 좀 피할수 있을것 같네요.
과달라하라는 고지대이고,몬테레이는 습도가 관건이지만 햇빛은 피하게 됐습니다.또한 우리조 일부팀들과 다르게 애틀란타 경기가 없어서,이동시간은 모두 1시간 30분이내입니다.피파가 모든팀에 전세기 이용하게 해주구요.
거리응원들도 전국에서 열릴텐데,또는 학교나 직장에서 보게되시는분들도 많으실듯.
48개국 대회라서 확실한 장점은 체력 관리의 시간이 충분하다는것입니다.조별리그 텀이 약 6일이네요.일반 A매치 4~5일 텀보다 깁니다.
워낙 광활한 대륙에서 열리는 월드컵이라 각 경기들 시간대도 한국시간 새벽에서 점심때까지 다양합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정보사이트에서 찾아보니, 경기가 열리는 과달라하라,몬테레이 모두 [여행자제 2단계지역]이네요..
제미니에게 물어보니,
1. 몬테레이의 치안 상태
몬테레이는 멕시코 북부의 산업 중심지이자 부유한 도시로 알려져 있지만, 미국 국경과 가깝다는 지리적 특성 때문에 조직 범죄 활동이 매우 활발합니다.
가장 큰 위험: 조직 범죄 활동으로 인한 **폭력 범죄(살인, 납치)**입니다. 특히 외곽 지역이나 우범 지역으로의 접근은 피해야 합니다.도로 이동 주의: 몬테레이 인근을 비롯한 북부 지역의 고속도로에서는 무장 강도 사건이 빈번하게 보고되므로, 야간 이동은 절대 피해야 하며 가급적 유료 도로($cuota$ roads)를 이용해야 합니다.
비교적 안전 지역: 산 페드로 가르사 가르시아(San Pedro Garza García) 지역은 멕시코에서 가장 안전하고 부유한 지역 중 하나로 꼽힙니다.
2. 과달라하라의 치안 상태
과달라하라는 멕시코의 문화 수도로 불리며 관광 명소가 많지만, 최근 몇 년간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 등 강력한 범죄 조직의 활동으로 인해 치안 불안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가장 큰 위험: 조직 간의 충돌이 백주 대낮 공공장소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교차 피해(crossfire)**가 우려됩니다.
일반 범죄: 관광객이 표적이 되는 소매치기나 강도 등의 경범죄 역시 혼잡한 다운타운이나 대중교통에서 빈번합니다.
비교적 안전 지역: **콜로니아 아메리카나(Colonia Americana)**나 프로비덴시아(Providencia) 같은 현대적이고 트렌디한 구역은 비교적 안전하게 평가됩니다.
...라고 합니다.
일단 직항편은 없지만, 월드컵기간에는 직항전세기를 운항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치안상황이 좋지 않으니, 만약 응원가시는 분들은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아마도 미국에서 건너가는 교민 응원단들이 제일 많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더라도 경기날 외에 동네 야간 이동은 확실히 자제 해야할듯요.
또한 멕시코가 패배하는 경기날에는 더더욱 조심해야겠어요.
2. 한국 Vs 멕시코 - 2:0 패 (승점 1점 유지)
3, 한국 Vs 남아공 - 1:0 승부(승점 3점 획득으로 총 4점 배당)
덴마크 Vs 멕시코 전의 결과에 따라서 16강 진출 여부 결정
아직 우리에겐 16강 희망이 있습니다. -> 결과를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경의 수를 따져봐야 하는데 아직 갈 수 있습니다. 조 2위여도 16강 진출이 가능하기에 수를 따져봐야 합니다.
으로 예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