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수친윤' 패닉 "윤한홍은 배신자, 권영진 걸러내야"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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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등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촉구하고 나서자
골수친윤들이
이들을
"배신자"라고 원색 비난하며
패닉적 반응을 보였다.
서정욱 변호사는
5일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에 출연해
장동혁 대표 면전에서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촉구한
윤한홍 의원에 대해
"윤한홍 의원은
찐윤이 아니고
'배윤'이다.
배신자"
라고 원색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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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전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촉구한
'25인 선언'에
서명한
대구시장 출신
권영진 의원에 대해
"이재명을 선처하라는
탄원서를 쓴 인물이
대체 어떻게
국민의힘에서 대구시장을 하고,
국회의원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대구시민 여러분,
자존심 상하지 않냐?"
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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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한동훈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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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의원이
장예찬에게 극딜 당하고
윤한홍 의원이
배윤이 되는 현 상황에서
'윤어게인' 겸 '나는 황교안이다'
지도부의 위기를 본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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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을 외쳐봐야
너희들의 끝은 멀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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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윤한홍은 찐윤 아닌 배윤…누릴 것 다 누리고 떠난 배신자"
2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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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계..측??:...
투쟁한다는..
윤어게인...
너희들은...
곧...
끝난다는...요??
헛수고...하지.말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