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선처 탄원서 쓴 사람이 국힘 의원?”…장예찬, 권영진 직격
1시간전
비상계엄 사과문에, 이재명 탄원서까지
…권영진 행보에 보수 진영 들썩
“이재명 탄원서 쓰는 인물부터 걸러내야”
…당내 공천 전쟁 예고
“이재명 선처 탄원서 쓴 인물이 어떻게 국힘 의원을 하느냐.”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5일
권영진 의원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를 두고
권 의원이
사과문을 올린 데 이어,
2019년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에 대한
선처 탄원서까지 다시 공개되면서
보수 야당
내부 갈등이 거세지는 모습이다.
비상계엄 사과문이 불씨…“왜 지금 사과하나”
권영진 의원은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사과문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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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을 두고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이
대법원에 선처를 요청한 사실이 다시 드러나자,
대구·TK 지역 보수층을 중심으로
“정체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는
비판이 재점화되고 있다.
장예찬 “이재명 탄원서 쓰는 인물을 걸러내는 게 혁신”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직설적인 표현으로 권 의원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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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세력들은...
계몽령을...
부정하는....
국짐당내...
배신자들을....
당..밖으로...몰아내야..합니다...
윤어게인....
국짐당...사람들..
화이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