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도 좀 잘 안보이고
다른 차들이 주변에서 왔다갔다하고
사람들도 주변에 어슬렁 거리고
그런 환경에서 주차를 하든 운전 하는 걸 보여줘야 자율 주행이 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지...
움직이는 차 1대 없고, 사람 1명 없는
주차장에서 주차하는건 대학생도 코딩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차선도 좀 잘 안보이고
다른 차들이 주변에서 왔다갔다하고
사람들도 주변에 어슬렁 거리고
그런 환경에서 주차를 하든 운전 하는 걸 보여줘야 자율 주행이 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지...
움직이는 차 1대 없고, 사람 1명 없는
주차장에서 주차하는건 대학생도 코딩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룰에 따라 미리 정해진대로 움직이는게 아닌, 지능에 의한 판단으로 움직여야 하는 거죠.
그걸 알고리즘화 하는 기술력이 핵심이지 않을까 싶네요 데이터나 전자장비 같은 정량적인 한계를 제외하고 말이죠
/Vollago
제 입장에서는 자율 주행보다는 내가 운전하는 중 사고를 당할 것 같은 상황에서 적극 개입해서 날 살려줄 수 있는 기능이 더 필요한데 지금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서요.
테슬라가 일반 운전자보다 사고율이 7배 낮다고 하지만, 일반 운전자 생각해 보면 거기에 음주 운전자, 마약 운전자, 졸음 운전자, 신호 무시/과속 운전자 등의 사고를 빼면 과연 테슬라가 정상적인 일반 운전자 대비 얼마나 사고를 잘 막아주는지가 여전히 의문입니다.
물론 그러려면 베타테스터 운전자들이 열심히 이용하면서 자료를 쌓아야 하겠지만요.
그런데 저는 어떻게 발전하느냐 보다 사고가 일어났을 때 누가 책임지느냐가 명확해질지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