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 없어요. 디테일하게 찾아보질 않고 6070처럼 기사 한두개로 결론을 내리는 경향이 강한거 아님 설명이 안되죠.
크로아츠
IP 182.♡.199.54
12-07
2025-12-07 0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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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믿고 싶은대로 믿는거라고 봅니다
한숨아침
IP 49.♡.101.172
12-07
2025-12-07 00: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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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가 30%인데 대기업이 별건가요.. 법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 헛소리하는게 문제죠ㅜ
모닝N
IP 49.♡.47.167
12-07
2025-12-07 0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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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가보면 대환장 파티에요
포키스
IP 211.♡.11.199
12-07
2025-12-07 00: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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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주장만 계속 보다보면 그게 진실로 느껴지게 되더라구요
컴구조
IP 58.♡.189.231
12-07
2025-12-07 00: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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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인가.. ㅋㅋ 아니 부정선거 할거였으면.. 문재인 대통령이 있을때 주관한 선거에서 바로 이재명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버리겠지.. ㅋㅋ 아니.. 아슬아슬하게 윤석열을 대통령 당선시켜서.. 이 고생을 했겠냐고.. 목에 칼까지 찔렸는데.. -_-;; 이 세상에는 정말 머리를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말 하면 좀 그렇지만, 우리도 과거에 김어준의 K값과 부정선거론에 선동당했던 과거가 있었죠. 광우병 흑역사도 있었고요. 저 역시 그 중 한 명이었던 사람들으로서 그들이 왜 음모론에 빠지는지,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는 측면도 있습니다. 합리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심리적으로는 약간 이해가 간달까요.
푸오리
IP 175.♡.133.247
12-07
2025-12-07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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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백정님 그럴 수도 있겠다와 믿는다는 것은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부정선거라고 계엄한 사람들을 계속 믿는 것과 계엄한 사람이 윤석열리라면 또 크 차이들이 있죠 이런 과정을 다 뛰어넘고 믿는 다면 그걸 어쩌겠어요. 본인 자유고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겠죠
대기업이면서 최종학력이 다양한 직군에서 일하는 입장에서는, 학사 공채로 입사한 분들이 가장 우파 성향 및 지대추구 성향이 강합니다. 박사까지 한 사람들은 대부분 정치학적 중도에 속하고요. 우파 성향이더라도 박사급들과는 많은 경우 나름 괜찮은 토론이 되더라고요- 프로파간다는 다 걷어놓고 정책 관점으로 이야기가 되니까요. 그래서, 정치적 성숙도는 생각하고 비판할 수 있는 시간만큼 주어지는 거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사방이 오염된 정보속에 그걸 걸러서 습득할 방법도 모를뿐더러 애초에 그럴 필요자체도 못느끼겠죠
/Vollago
버리겠지.. ㅋㅋ 아니.. 아슬아슬하게 윤석열을 대통령 당선시켜서.. 이 고생을 했겠냐고.. 목에 칼까지 찔렸는데.. -_-;;
이 세상에는 정말 머리를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2030 남성들과 대화해보면 대부분이 부정선거 믿거나 윤석열의 계엄이 할만했다고 합니다.
참담해요
그래서, 정치적 성숙도는 생각하고 비판할 수 있는 시간만큼 주어지는 거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부정선거 때문이다 라는 확증편향으로 가는거죠. 그래야 그나마 뇌가 견디겠죠.
이게 다 청소년시기부터 뇌가 극우 커뮤니티에 절여져서 그렇다고 봅니다.
장난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