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을 주어졌는데도 행사하지 않는 사람이
유유부단해서 역사 퇴보를 한적이 아주 많죠
삼국지 읽다보면
하진이라는 인물이 십상시 처단을 머뭇거립니다.
시간만 끌다가 자신도 십상시에게 죽음을 당하고
동탁이 낙양에 입성해서 권력을 찬탈합니다.
십상시라는 소악을 제때 제거하지 못해서
동탁이라는 거악을 불러 들이게 되었고,
후한이 망하고, 삼국시대, 위진남북조 시대 까지
중국 혼란기가 도래합니다.
권한을 주어졌는데도 행사하지 않는 사람이
유유부단해서 역사 퇴보를 한적이 아주 많죠
삼국지 읽다보면
하진이라는 인물이 십상시 처단을 머뭇거립니다.
시간만 끌다가 자신도 십상시에게 죽음을 당하고
동탁이 낙양에 입성해서 권력을 찬탈합니다.
십상시라는 소악을 제때 제거하지 못해서
동탁이라는 거악을 불러 들이게 되었고,
후한이 망하고, 삼국시대, 위진남북조 시대 까지
중국 혼란기가 도래합니다.
머뭇거리지 말고 권한을 행사해야 합니다.
쉽지 않은 길이지만 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손발이.. 맞는 것일까요?
https://naver.me/5DDpEQgK
대통령실 "내란전담재판부 당정 조율 안 지켜져…법사위가 어겨"
근데 그 후에 다시 머뭇거리는게 다시 동탁 어게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