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엄 1년의 영상을 여러곳에서 다시 타임라인에 맞춰서 방영하는걸 보면서...
이거 정말 대한민국이 작살났겠구나...라는 생각은 둘째치고...
아무리봐도 이건 윤석열과 내란 주범들을 포함해 무조건 김건희도 상식선으로 보나 뭐로 보나 내란 주범으로 포함시키고 강력한 처벌을 안한다는건 말이 안되는 조치같더군요.
너무 손놓고 아무것도 안하면서 이 계엄이라는걸 너무 가볍게만 보는게 아닌가 싶은 우려가 강합니다.
이 내란 주범들은 무조건 사형 판결에 사형 집행까지 하는게 너무나 당연하다고 봅니다.
다시 이 사태를 돌이켜봐도 이건 그냥 우리가 남이가..라는 식으로 넘어갈 사안이 절대...무조건 결단코 아니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실제 사형 집행까지 가야될 수순이라 봅니다.
이승만 옹호 세력들에 대해서 깊은 의심을 한 이유입니다.
그래서 2030 짝수찍들에 대해서 분노할 때가 있습니다.
악의평범성에 가장 적합한 사례니까요.
그래서 모든 사악함의 끝이 김건희라고 봅니다.
윤석열일때는 맞지 않던 퍼즐조각들이 김건희가 들어가야 완성됩니다. 그래서 내란특검이 김건희까지 못파고들면 성과가 미약한거라, 아니 미완이라 생각해요.
자신의 형들과 아버지 세대를 패륜처럼 인식하게 만들고 있어요. 내란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더욱 더 단죄가 시급한데… 점점 늦어지는게 안타깝습니다.
멧돼지의 몸과 정신을 지배하고 있는 기생충같은 존재처럼 보이더군요.
한놈은 권력, 한놈은 제물에 미쳐있는 일심동체처럼 보입니다.
'김건희가 주범'이라고 생각합니다
윤썩을것은 거니의 똘마니로 동네양아치 수준이고
그들이 저지른 짓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피를 부를지
성공했더라면 나라는 끔찍한 상황이 되었겠지요
그러니 사형 최우선 순위라고 생각하지요
괜히 V0라고 하겠습니까
윤썩을것이 그다음 V1이라는 것을 국민들은 다 알지요
그러니 반드시 사형으로 마무리되어야 합니다
멍청한 사랑놀이로 일을 벌렸으니
쌍으로 함께 저승 보내주는 게 맞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