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뉴스에서 귀주톱이 나오는군요ㄷㄷ
우리는 음악.드라마가 잘되듯이
일본은 애니 잘 만드는것을 이미 오래전부터 인정했지만
일단 우리 영화판은 올해 제일 절망적인듯 합니다.
연말 극장가도 한국 영화 대작 없고 주토피아2와 아바타3에 다 묻힐듯요.
또한 우리나라가 90년대 김대중 정부시절부터 일본문화 개방되고,방송 애니를 즐긴 세대니까 지금도 낯설지 않구요.
슬램덩크 극장판 흥행 시점부터 극장판 애니의 새로운 시작이라고 봐야겠습니다.
지상파 뉴스에서 귀주톱이 나오는군요ㄷㄷ
우리는 음악.드라마가 잘되듯이
일본은 애니 잘 만드는것을 이미 오래전부터 인정했지만
일단 우리 영화판은 올해 제일 절망적인듯 합니다.
연말 극장가도 한국 영화 대작 없고 주토피아2와 아바타3에 다 묻힐듯요.
또한 우리나라가 90년대 김대중 정부시절부터 일본문화 개방되고,방송 애니를 즐긴 세대니까 지금도 낯설지 않구요.
슬램덩크 극장판 흥행 시점부터 극장판 애니의 새로운 시작이라고 봐야겠습니다.
2위 좀비딸도 솔직히 이해할 수준의 영화가 아닙니다..(썩은 신파)
사실 불매운동 당시에도 게임.애니계는 타격이 거의 없었습니다.
우리 드라마와 영화들도 일본 극장이나 OTT에서 인기있을때도 꽤 있습니다.
문화컨텐츠는 국적을 가리지 않습니다.
아무리 싫은나라들이어도 재미만 있으면 누구라도 즐기는 지구촌이라서요.
우리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돈 쓸어담습니다 일본애니도.
우리는 K팝.웹툰.드라마.영화로 잘되듯이요.
중국 영화나 드라마들 OTT에도 많고 숏드라마도 많습니다.주성치 영화는 지금도 청년층에게 인기있는 명작이구요.
물론 지금은 중국 영화나 드라마가 대형 히트치기는 힘듭니다.그것은 혐중때문이 아니라 재미가 없고 오글거리는 cg 떡칠이 많아서들 안보는것입니다.
보고 말고는 개인 자유이지 수입하는것까지 못하고 그러지는 않아요.티비 여행예능은 중국 여행도 자주나오는걸요? 홈쇼핑 상품도 팔구요.
게임도 중국 게임사가 만든거 청년층이 많이 즐깁니다.롤도 중국겁니다.오공도 인기많아서 코스튬도 많이들 따라했고 덕질하기 좋은 게임들도 꽤나 많습니다.프라모델도 중국거 가성비로서 조립하는분들 꽤 있죠.
일본 애니라고 다 인기있지는 않아요.특화된 몇개 작품이 저정도의 파급효과가 있습니다.그만큼 잘만드는게 사실이긴 하거든요.이미 그전에 일반 애니와 만화책으로 인기가 있구요.
(과거에 지브리 시리즈들도 마찬가지로 재밌으니까 봤을뿐이죠.너의 이름은도 극장 애니 2위입니다.)
일드나 일본 실사영화는 현재 히트치는거 별로 없습니다.
한국 영화는 질적으로 재미가 떨어지는게 문제고
티켓값이 비싸서 찍먹도 잘 안하는 시대입니다.
정말 확실하게 재미가 보장된 작품이어야만 그나마 야당.좀비딸처럼 이름값 생길때 극장으로 갑니다.
OTT로가야 돈벌수 있다고 스타와 스타감독들이 다 OTT로 가니까요.
우민호 감독 작품도 디플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한국것이고 일본것이고 미국것이고 중국것이고간에 그냥 다들 재미만 있으면 해당 컨텐츠를 즐깁니다.
재미 없으면 손대지도 않구요.특정 나라를 미워해서 좋아해서 즐기는 여부를 선택하는게 아닙니다.
3명이 봤는데 셋다 별로라고 얘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