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치는 댓글이라 죄송합니다만 광주로 전입한지 거의 15년차네요. 광주는 먹을거 빼면 다 단점이죠. 도로 부터 시작해서 일자리도 문제고
그놈의 지하철 소리만 들어도 답답 풍암동 근처에 사는데 길은 뭐 당연히 막히는 거고 하루하루 제 차량의 하체가 죽어나가는게 느껴집니다. 백운고가 없앴으면 지하도라도 뚫었어야지 여기에 지하철 공사까지 겹치니 매일 매일 육두문자를 참기 어렵습니다. 정신 건강에 매우 해롭습니다.
뭐 또 봉선동 진월동에 터널 뚫자고 밑밥 까는거 같은데 노답 도시입니다. 강기정 시장의 일처리 능력은 정말 에효...
지금 직장만 아니면 진작에 떠났을 텐데 답답할 따름입니다. 광명으로 로테이션 신청해도 광주로 내려오는 분이 없으니 ㅋㅋㅋ 더 답답하고요. 하긴 누가 광주 같은 곳으로 내려올까 싶네요.
광주 비아막걸리도 함 드셔보세요~
광주는 마음속 어머니 도시죠
언젠가는 돌아갈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무등산 만큼 따뜻하고 아늑한 곳이죠.
무등산 오르는데..탈 것 두 가지인가 타면 된다고 하던데...
그립습니다.
사람들과 음식은 최고입니다
도로 부터 시작해서 일자리도 문제고
그놈의 지하철 소리만 들어도 답답
풍암동 근처에 사는데 길은 뭐 당연히 막히는 거고
하루하루 제 차량의 하체가 죽어나가는게 느껴집니다.
백운고가 없앴으면 지하도라도 뚫었어야지 여기에 지하철 공사까지 겹치니 매일 매일 육두문자를 참기 어렵습니다. 정신 건강에 매우 해롭습니다.
뭐 또 봉선동 진월동에 터널 뚫자고 밑밥 까는거 같은데 노답 도시입니다. 강기정 시장의 일처리 능력은 정말 에효...
지금 직장만 아니면 진작에 떠났을 텐데 답답할 따름입니다. 광명으로 로테이션 신청해도 광주로 내려오는 분이 없으니 ㅋㅋㅋ 더 답답하고요. 하긴 누가 광주 같은 곳으로 내려올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