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기분 전환으로 프랙탈 디자인 디파이 7 XL 로 바꾸었습니다.
케이스에 MATX 보드가 너무 초라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ATX로 가려고 CHATGPT에게 문의를 했습니다.
"9600X 와 13400F 랑 성능 차이가 많을까?"
"10-20프로 차이입니다."
그래서 램이 저렴할 때 업을 안했죠.
다만 램만 조금 올려주었습니다. 친구가 컴 망가졌다고 가져와서 파워 교체하면서 램 올려달래서,
제 램 8을 빼서 끼워주면서 메인 컴을 32+ 32로 해 놓았습니다. 친구컴은 4+4 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11월 되더니 램 값이 오르네요.
망가지지 않기를 기원하면서 아껴서 써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