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동안 웬만한 사건 터져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이번엔 도저히 참을수가 없네요.
자기들 밑에서 일하는 노동자들부터 시작해서 이젠 고객들까지 아주 개조스로 아는놈들한테 돈 갖다바칠 이유가없습니다.
갈아탈 이커머스들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쪼금 더 불편해지면 뭐 어떤가요. 저 개잡것들 떵떵거리며 잘먹고 잘사는꼴
보느니 쪼끔 불편하고 말죠 어차피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니까요
그래서 부모님이랑 저랑 동생까지 싸그리 다 탈퇴해버렸습니다.
쿠팡답게 탈퇴하는것도 참 지저분하게 만들어놨더군요. 탈퇴하는데 무슨 pc로 넘어가서 탈퇴를 하라는 말도안되는 요구를
하고있습니다. 정말 마지막까지 바짓가랑이 물고늘어지는 모양새처럼 보여 마지막까지 역겨웠습니다.
쿠팡로고를 두번 다시는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빠져나갔더군요 제가체크를껐는데도
그래서 아에탈퇴를했어요
저도 문자받았는데 다시들어가서 확인하자니
찜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