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시도한 결과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게 있긴 합니다. ㅠ
빨대 꼽는 라떼류들이 더 다양해져서 그렇긴 한 것 같은데요...
그러나, 얼마 전만 해도
할리스니 스타벅스니 써놔도 맛은 거의 동일했어요(일종의 찬 단맛... ㅜ).
개인적 입장에서 한 상품, 여러가지 포장, 이런 느낌이었죠(포장에 현혹되는 소비자였?).
최근 저당류들이 좀 나오고
값도 몇백원 올려진 상품도 있고(2+1 이긴 하죠)
생태계?에 변화가 조금 있습니다.
커피 + 우유라서 맛에 변화가 있긴 어려운 건지 모르긴 합니다만.
맛에 변화를 주려면 가격이 달라져야 하는 원죄?가 있어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원천적으로 가공 상품이기도 하긴 하죠...
편의점 커피는 금방 화장실을 부릅니다. 스타벅스 커피도 그래요.
카페인 필요하고, 이동해서 이따 먹으려고, 주로 사긴 해서 말이죠.
기대하게 되는 요소는 포장이 다양한 점도 있는 것 같네요.
가방에 넣어서 커피 사기 어려운 곳에 이동해서 이따 먹는 용도로, 적합한 거는 같아요.
어느 순간 비슷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마이 카페라떼도 우유 함량이 높은 편이고, 최근 적은 용량 또다른 저당이 나왔죠.
편의점 블랙 커피류 음료를 컵에 따르고 꿀류 음료 조금 부어도 괜찮더군요. ㅎ
편이점 빨대커피 애호가라....ㅋ
바리스타룰즈 할리스 이디아.. 요거 세가지가 젤로 조아여!!
그러나, 저당만요... 몸이 못 받쳐주고 있어요. ㅜ ㅎ
2주에 3개로 커버하고 있어여.. 2+1..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