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니다.
정치색으로 치자면 여기 다수분들처럼 보라색, 노란색, 초록색(요즘은 파란색?) 위주였고, 내인생에 빨간색은 없던 사람인데요.
ㅈㅈㅇ 건이 워낙 쇼킹하다보니 이글 저글 살피게 되고, 저도 뻘글 몇개 쓰게되고 그렇네요.
오랜만에 클리앙 사용시간 급증하다보니, 합리성을 갖춘 분들이 대다수지만 진영논리에 뇌가 절여져 비약 하시는 분들도 보이네요.
중립 박자, 이런 얘기 하려는건 아니고요. 되도 않는 일에 피의
쉴드 치시는 분들 보기가 안쓰러워서 몇자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