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메달리스트님 저도 유니클로 안갑니다. 유니클로와 DHC 는 유명한 혐한 극우 기업이죠, 일반적인 일본기업들과 달라요, 쭉 불매중입니다.
가을의전설
IP 211.♡.126.197
12-06
2025-12-06 23: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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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달리스트님 네 그게 접니다 사는데 1도 불편이 없어요
문라이트워커
IP 175.♡.196.24
12-07
2025-12-07 00:17:33
·
@김메달리스트님 맞습니다. 잊지 않고 주변에 찐친들도 제 눈치 보느라 일본 못 갑니다. 한 놈은 자기 할아버지 생각에 못 간다는 놈도 있어서 우리 친구들은 불매까지는 몰라도 일본 쪽으로는 패키지여행, 비행기 티켓은 쳐다도 안봅니다. 저흰 저희끼리 요번에 푸꾸옥 갑니다. ㅎㅎ
IP 121.♡.38.118
12-07
2025-12-07 00: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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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달리스트님 저도 아직 노재팬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그녀는항상나를칭찬해준다
IP 116.♡.42.67
12-07
2025-12-07 0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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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달리스트님 과거 일본 유학생으로 일본어를 일본인만큼 하지만 하늘에 맹세코 노저팬 이후 개니클로 산 적 없고 일본 한 번도 안 갔습니다. 일본 친구들이 오라는데도 안 갑니다. 앞으로 똑같을 거고요.
일본 정부의 전국 방사능 수치 조사 결과는 신빙성이 없고 축소됐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때 이미 축소한 이력이 있죠.
솔직히 유니클로같이 무난하게 입고 가성비 좋은게 없어요 일본여행가면 사오기 진짜 좋긴하고... 탑텐은 요즘 어떠려나요
몸튼튼맘튼튼
IP 223.♡.91.174
12-06
2025-12-06 11: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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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7님 탑텐도 같은 건물에 있어 종종 가는데 가격이 비싸서 할인품만 좀 보게 되더군요.😢
커트라스
IP 121.♡.114.10
12-06
2025-12-06 19: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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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7님 개인적으론 탑텐도 나쁘지 않구요. 가격도 상대적으로 유니클로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그건 유니클로가 많이 올라서 그런 것도 있는 듯
벨스파인
IP 115.♡.207.96
12-06
2025-12-06 20:03:13
·
@shine7님 여전히 별롭니다. 유니클로 노재팬으로 날라갈때 제대로 기세 탔어야 하는데 능력이 안되는 브랜드 구나 싶어 지더군요. 반면 무신사 스탠다드가 저가 라인업에서 퍼티그 팬츠는 무탠다드 라는 공식까지 만들어질 정도로 잘 공략 하더군요. 한때 M-65 복각등은 영 근본 없어서 관심없던 브랜드 였는데 작년 부터 아주 관심있게 지켜 보고 있습니다.
@잔고0원님 ㅋㅋ 아뇨. 아마 추워서 내복(히트텍)류 사려는 사람이겠죠. 저는 넉넉한 사이즈가 국내브랜드에 잘 없어서 예전에 몇번 가보고 안가네요. 자주, 스파오 정도는 비슷한 속옷 있으니까 입으면 되고…그런데 신세계나 이랜드도 그리 좋다할 기업이 아니라. 아무튼 저렴해서 가나봐요.
@김스님 개인차이가 있을 수 있죠. 저도 유니클로 디자인이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원단도…. 어제 친구 따라서 유니클로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구리다고 욕하기는 그렇지만 도대체 왜 이렇게 좋아할까? 굳이? 그냥 그런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엄청 비싸고 좋은 브랜드 좋아하는 것도 아니에요. 인터넷 보세도 즐겨입습니다.
@빈댓글쇄빙선님 이걸 잊었다면 모르겠지만 알면서도 가성비로 이만한게 없다느니 하면서 찾는건 솔직히 자존심도 없는거죠. 대체품? 없긴 왜 없겠어요. 평생 유니클로 근처에도 안가보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IP 180.♡.47.168
12-06
2025-12-06 12: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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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니라 대체 브랜드라는 곳들이 가격이면 가격 품질이면 품질 제대로 따라가는 곳이 없어요 ㅠㅜ 유니클로 가격올릴때 품질은 그대로 두고 가격은 따라 올리니… 몇개 사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 다시 돌아가게 되더라구요 노재팬이라는 호재가 있으면 그걸 받아먹고 클생각은 안하고 이때다 하면서 품질은 그대로거나 더 떨어트리고 가격만 올려대니 원…
징징대지말자
IP 211.♡.169.231
12-06
2025-12-06 1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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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알아서 하는거죠. 저런거 일일이 간섭하는 시대는 지난것 같습니다. 위선들을 하두 많이 봐서, 커뮤니티에 어쩌고 하는건 의미도 없고 신뢰도 없고요.
유니클로는 일본기업이 맞지만, 한국에서 임대료내고 장사하고 한국직원들을 월급주고 고용하고, 한국에 세금을 내고 남는 이익분에 대해 일본으로 가져갑니다. 그리고, 롯데와 합작으로 들어온 회사라서 완전 일본기업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습니다. 저는 일본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데, 일본기업이라고 불매운동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잼니
IP 218.♡.3.159
12-06
2025-12-06 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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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몬드88님 ??? 일본으로 이익을 가져가서 불매운동하겠다는데 불매운동하면 왜안되나요? 유니클로가 철수하면 그자리는 다른 기업이 들어올건데요..?;;;
@레이몬드88님 일본기업이라고 불매하는게 아니에요. 역사에 희생자를 농락하는 쓰레기 회사라서 안사는거에요.
정말 의도가 없었다면 위안부 희생자들에 대해 겸허하게 위로말과 일본의 잘못에 대해 인정하는 보도자료라도 냈겠죠 그냥 광고 내리고 생깐게 저회사가 한게 다입니다. 일본회사라서 불매하는건 아니라고요? 정말 너무하네요
love_less
IP 118.♡.11.190
12-06
2025-12-06 12: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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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는 자기기준에서 합리적인 선택을 합니다.
toomanytabs
IP 125.♡.197.136
12-06
2025-12-06 12: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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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이 애국마케팅으로 수혜를 봤지만, 품질이 오른것도 아니며, 배당 성향도 거의 없고 자사주 소각 의무나 상법개정으로 인해 후계 구도가 깨질것을 염려하여 자진상폐를 했죠. 그저 지난 몇 년간 유니클로의 매출을 잠시 뺏어갔을뿐 체질적인 개선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의외로 품질에 냉정합니다. 단순히 기본 티셔츠의 가격만 놓고 생각해봐도 유니클로의 품질만큼 나와주는 다른 브랜드가 없는거죠.
DODO
IP 211.♡.218.37
12-06
2025-12-06 1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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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이던 뭐던 일본여행은 넘쳐나고, 일본에서 스폰받은 유튜버도 넘쳐나고, 일본차도 잘 팔리고, 유니클로도 잘 팔리네요.
일본맥주는 100원이어도 안사는데 유니는 자주 이용합니다. 탑텐,스파오,무신사등등 다 가봤지만 정말 비교자체가 안돼요. 또 다양한 유명브랜드와 콜라보로 출시되는 제품은 경쟁자체가 안됩니다. 디자인 다양성 품질 모든 연령 다 커버가능 그리고 매장 접근성까지 월등히 앞서는데 사람 적은게 말이안되죠. 그리고 유니클로 회장이 일본 갑부 1~2위를 다투고 있고 한해 매출만 30조원이 넘는 엄청난 회사인데 자본력 있는 회사가 국내 중소기업에 밀릴 수가 없죠.
김스
IP 211.♡.204.84
12-06
2025-12-06 13: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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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shine님// 저도 비슷한게 노재팬때 탑텐 많이 샀든데 한번 빨면 줄고 보풀에 소재가 참 처참하더군요. 이때 개선 했으면 사람들이 탑텐을 믿고 썼을텐데 무텐 탑텐 스파오 전부 다 가격 대비로 보면 글쎄요 소리가 나오더군요. /Vollago
마리아느
IP 112.♡.75.114
12-06
2025-12-06 12: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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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사장인가 대표인가하는사람이 시간지나면 다 잊혀진다 조금기다리면된다 라는말을 잊어버리지못하고있어요 그래서 더안가요
골매
IP 220.♡.183.211
12-06
2025-12-06 13: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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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라는게 중대한 범죄집단 정도 아니면 평생하기는 어렵죠. 유니클로 한국에서 매장철수도 엄청했을정도 였으므로 불매운동 잘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김스
IP 211.♡.205.132
12-06
2025-12-06 13: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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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탠다드 비싸고 탑텐 스파오는 진째 재질 차이 많이 나더군요 /Vollago
하늘바람유후
IP 211.♡.5.83
12-06
2025-12-06 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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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안가요. 계속 안가려구요.
까탈이선생
IP 223.♡.195.66
12-06
2025-12-06 14: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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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 진짜.... 유니클로 안가고 탑텐만 갔었는데 이제는 품질 가격 더 못참겠습니다. 너무 심해요. 나날이 안좋아집니다.
MTSS
IP 211.♡.154.72
12-06
2025-12-06 14: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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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나 디자인 가격을 떠나 사이즈 전개가 압도적이라 국내브랜드가 대체가 불가능한 부분이 있죠
유니클로를 두고 의견이 다양하지만, 몇 가지는 감정이 아니라 객관적 사실 기반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유니클로가 특이한 점은, 돈 많은 사람에게도 ‘급할 때 아무 생각 없이 사 입는 기본 옷’이 되고, 돈이 없는 사람에게도 ‘품질 좋고 디자인 무난한 옷을 부담 없이 살 수 있는 선택지’가 된다는거죠.
실제 유니클로는 히트텍, 에어리즘, ULD처럼 매 시즌 안정적인 품질과 기능성을 보여주는 기초 의류를 꾸준히 만들어왔고, 한국 체형에 맞는 패턴도 꾸준히 개선해왔죠. 베이직 의류에서 이 정도 품질과 가격대를 꾸준히 유지하는 글로벌 SPA는 생각보다 많아고 봅니다.
브랜드나 원단 투자 측면에서도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고 합니다. 크로스포인트 대표 손혜원 전 민주당 의원 역시 본인 방송에서 브랜드 시스템과 원단 투자 측면에서 유니클로는 객관적으로 뛰어나다고 평가했죠. 업계 전문가들도 공급망(SCM), 기획력, 소재 개발 역량을 SPA 모델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꼽을 수 밖에 없고요.
물론 한국에서 유니클로가 욕을 먹은 결정적 이유는 ‘브랜드 가치’나 ‘품질’ 때문이 아니라, 당시의 반일 감정과 한일 관계 문제 때문이었죠. 한국 매출 비중이 높았던 만큼 더 큰 반발을 샀고, 해외 사업 부진도 겹쳐 이미지가 크게 흔들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규모의 경제를 완성했고, 일본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꾸준히 성장하면서 예전처럼 쉽게 흔들릴 브랜드는 아닙니다.
여기서 더 중요한 건 국내 기업들의 대응 부재입니다. 만약 한국 기업들이 그 시기에 마진 조금 줄이고, 품질과 소재에 제대로 투자하고 , 베이직 제품군을 시스템적으로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틈새를 파고들었다면 국내 시장에서는 충분히 대체재로 큰 비중을 가져갔을 수도 있다고 보는데, 우리나라 기업들이 그럴리가요. 대기업들이 그렇게 국민을 위해 마진을 포기하는 모습, 솔직히 거의 본 적 없죠. 당연히 기회가 있었음에도 “쉽게 가겠다”는 선택을 했고, 그 사이 유니클로는 자기 자리를 굳혀버린 겁니다.
불매는 당연히 개인의 선택입니다. 다만 반일 감정과 브랜드 품질을 동일선상에 놓고 평가절하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은 호불호 영역이지만, 브랜드 시스템이나 기술력 자체는 부정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요.
유니클로는 하루아침에 생겨난 회사도 아니고, 그들의 방식은 명확하고 체계적입니다. 한국에서 불매운동이 있었다고 해서, 그 브랜드 자체를 “만만하게 볼 수 있다”고 말할 상황은 이미 지나간 지 오래고, 우리나라가 한한령 때문에 중국 올인기업들이 도산하거나 고전하다 대체 시장으로 미국, 동남아시아, 유럽 등으로 넓힌 것처럼 유니클로도 그 기회에 해외사업에 공격적 투자해서 계속 성장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LifeSimulator
IP 218.♡.96.28
12-06
2025-12-06 14:51:23
·
아직 불매하고 있는 사람 여기 있습니다~ 대신할 브랜드가 없다? 라고 하실 수 있겠죠. 저는 돈 좀 더 주고 더 좋은 옷을 사고 있습니다. 유니클로 옷 사서 집이라도 살 정도로 돈 아끼고 사시는지 모르겠네요. 이거 말고도 취미로 하는 악기도 죄다 미국, 유럽 브랜드로 바꿨네요.. 돈은 더 썼지만 만족감도 더 올라갔습니다.
졸튼
IP 118.♡.220.213
12-06
2025-12-06 15:04:12
·
ㅎㅎ 안타깝게도 매출이 조단위로 회복된지 꾀 됐죠.. 동네 카페 보니 어제 아침부터 추운데 줄서서 있다고 하더라구요.. 할인 하지않을때도 항상 주차하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급해요급해
IP 14.♡.198.54
12-06
2025-12-06 15:06:35
·
실제로 유니클로랑 국내 저가브랜드 비교해조면 옷 품질이 차이가 확 나긴 합니다.. 왜 유니클로가 흥했는지 끄덕여질만 해요.
까놓고 한국 스파 브랜드가 좀 잘했으면 진작에 불매니 뭐니 소리도 안나왔을 겁니다 그나마 요즘 탑텐이 선방하는 것 같긴 한데...
그냥 해당 가격대와 품질 같은 걸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경쟁자가 잘 없어요
클리앙냥
IP 49.♡.133.52
12-06
2025-12-06 15:31:09
·
80년전일을 기억하냐고 그것도 광고에서 대놓고 비아냥거리는 회사 제품을.. 그걸 다시 사준다구요? 그 이전까지 옷은 유니클로에서 샀었지만 그 이후로 한번도 가본적 없습니다. 이건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걸 사주면 내가 등신보다 못한 인간이 되는것 같아서 살수가 없는데 이게 이해가 가는 사람도 있군요. 탑텐이고 어디고 다른 곳이 품질이 떨어져도 그냥 품질 떨어지는거 입고 말지 저런 회사 옷을 어떻게 입나요. 다른것들은 이해가 가도 유니클로는 광고를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는게 여러의미로 대단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사과는apple
IP 223.♡.214.142
12-06
2025-12-06 15:41:19
·
노재팬은 클리앙소수인가보군요 일본여행도 많이가고..
groceryboy
IP 209.♡.80.113
12-06
2025-12-06 15:52:57
·
그래봐야 원단도 별로고 색만 한 열가지 만들어놓고 프린트 귀엽고 유명한 키스해링이나 일본 캐릭터 콜라보 한게 답니다. 그 ceo가 했다는 말과 그들이 했던 광고 내용 기억합시다! 굳이? 얼마나 좋길래? Proudly Korean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항상웃기
IP 211.♡.66.194
12-06
2025-12-06 15:59:01
·
저는 안갑니다. 유니클로 지나갈때마다 사람들 찍어서 올리고싶네요.
IP 58.♡.179.54
12-06
2025-12-06 16:04:09
·
안사요
키보드유비
IP 223.♡.195.253
12-06
2025-12-06 16: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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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게임은 추억이라면서 노재팬 안되고 옷은 품질이 떨어져서 안되고 섬나라 여행은 가깝고 국내여행보다 좋다고 하는걸 보면 노재팬은 생각과 행동이 따로 노는 것 같습니다.
guitarman
IP 223.♡.208.245
12-06
2025-12-06 16:16:28
·
유니클로 불매로 탑텐 구매해봤는데, 품질이 정말 할말 없는 수준입니다. 물들어 올때 품질 개선하고 노 저어야 하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유니클로품질을 논할정도로 올라갔나요? 탑텐이야 대체로도 안샀지만 평섕에 산 바지중 가랑이 찢어지는 경험은 유니클로말곤 없어서 안사네요. 디자인...이야 뭐 개취니까 논외고...가성비는 매장늘리기전 오래전에나 말할 수 있었지요.
냐아옿
IP 124.♡.154.217
12-06
2025-12-06 16:41:41
·
일본산에 대한 대체제가 충분한 현실에서 굳이 일제를 사야할까요? 저는 계속 불매.
tokiso
IP 119.♡.202.76
12-06
2025-12-06 16:42:01
·
노재팬때 탑텐, 에잇세컨드 등의 국내 스파 제품들 썼지만 결국 지금은 1~2만원데 옷들이나 사지 거의 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게 물 들어왔을 때 제품 퀄리티를 올렸어야 했는데 쓸수록 유니클로나 무지와 비교해 퀄리티 떨어지는게 너무 눈에 보였어요. 가격은 큰 차이가 없는데.. 제가 겪은 탑텐 옷들에게 실망한 점이 1) 니트류 탑텐의 10만원 이하 니트류는 울 함량이 매우 적습니다. 이 가격대의 니트 의류 대부분이 폴리나 아크릴 함량은 50~90%에요. 반면 유니클로나 무지는 5만원이 넘어가면 울 함량이 50~90% 대 옷들이 많습니다. 합성섬유가 수분을 잠 머금지 못하는 특성 때문에 겨울에 정전기 발생이 심합니다. 그래서 겨울 옷들은 울 소재 옷을 사려고 하는데 탑텐은 울 조성이 높은 옷들이 10만원 이하에선 꽤 드문 편이에요.
2) 양말 / 속옷 탑텐 양말이나 속옷들을 사면 고무 밴딩쪽이 빨리 느슨해져요. 반면 유니클로나 무지의 양말이나 속옷들은 꽤 견고하구요.
탑텐이 계속 품질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응원하는 마음으로 제품을 구매했을텐데 몇 년을 써봐도 품질이 개선되는 모습은 보여지지 않아 아쉽습니다.
어깨에힘
IP 125.♡.80.44
12-06
2025-12-06 16:57:45
·
가격대비 유니클로 제품의 퀄리티, 디자인이 압도적입니다. (저도 의류관련 회사에서 여러 경험이 있습니다만) 하지만 가성비가 좋고 퀄리티가 좋다고 구태여 피묻은 옷을 입고 다닐 필요가 있나요? 유니클로 열심히 사는 분들....유니클로를 멀리하다보니 그걸 열심히 구매하시는 분들도 멀리하게 되네요. 2찍을 멀리하는거하고 비슷한거죠.
최근에는 무신사 스탠다드가 많이 따라가는것 같아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macmini
IP 124.♡.84.38
12-06
2025-12-06 16:58:35
·
노재팬할려면 카메라 자전거 낚시 자동차...쉽지 않아요...
kingcrimson
IP 222.♡.242.132
12-06
2025-12-06 17:02:31
·
노재팬은 게임과 완구수집때문에 못하지만.. 이건 절대 안갑니다.
런던킹
IP 106.♡.128.140
12-06
2025-12-06 17:04:37
·
다른건 모르겠고 청바지 퀄리티는 그 가격에 팔아줘서 감사할따름 외투류는 싼마이느낌이라 살 이유가 없고요
부분타우수
IP 222.♡.99.216
12-06
2025-12-06 17:14:19
·
클량에 유니클로 글은 올라올때마다 왤케 웃기죠 ㅎㅎ
무세칼
IP 117.♡.5.126
12-06
2025-12-06 17:27:09
·
실제 일본과 많이 얽힌 사람 입장에서 보면 유니클로만큼 일본답지 않은 회사도 드물지요. 근데 얘네가 대표로 뭇매를 맞는다고..? 라는 신기한 느낌이긴 합니다.
@symphony8님 유니클로 산다고 그런 소리까지 듣나요 ㅋㅋ 그럼 님 생활에서 일본기업들의 부품 들어간건 아무것도 안 쓰시는거죠? 선택적불매해놓고 고나리질하면 그걸 위선이라고 욕먹는거죠 하여간 유니클로 매장앞에선 말도 못할거면서 익명성 빌려 참 편하게 얘기하는 사람들 많네요
결국 오래오래 하려면 1,2번 샀다고 욕해서 걍 포기하게 만드는게 아니라, 2번갈 곳 1번만 가고, 10만원 살 제품 5만원만 사고. 노재팬이 쉽진 않으니 불매 아닌 절매가 필요하다고 보는 바 입니다.
레미지우스
IP 221.♡.125.26
12-06
2025-12-06 21:56:33
·
다 떠나서 품질이 정말 개판입니다 두세번 세탁하면 헌 옷 됩니다. 어두운 색은 이염도 심합니다 싼 맛에 사고 싸니까 금방 버리고… 환경오염의 주범이라 생각합니다
큐보이
IP 106.♡.66.74
12-06
2025-12-06 21:57:26
·
쳐다도 안 봅니다 대체재가 없는것도 아니고 품질은 또 그닥인듯한데 그렇다고 싸지도 않더군요
TheFaster
IP 218.♡.177.107
12-06
2025-12-06 21:58:00
·
솔직히 일본 불매 별 생각 없는 사람들도 많을 걸요? 저희 아버지도 맥주는 일본 맥주지 하면서 아사히 좋아하십니다. 다만 비싸서 국산 카스나 테라를 주로 드시긴 하는데 맥주는 일본이라 하시죠. 저는 맥주는 독일 아니냐 하지만 아버지는 일본 맥주가 맛있다 하시네요. 일본 여행은 돈 없어서 못가고 유니클로는 저는 옷을 요새 잘 안 사입어서 안 가긴 합니다만... 남양도 우유 싸게 팔땐 그냥 사먹긴 합니다 ㅠㅠ 먹고 살기 바쁘니 그렇게 되더라고요
squidman
IP 220.♡.151.16
12-06
2025-12-06 22: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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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스 콜라보 ??? 그건 때문인가요 ?
책갈피사이에서찢어진
IP 180.♡.167.99
12-06
2025-12-06 22:32:21
·
요즘세상에 노재팬이라뇨ㅋ 전정부에 선동당한거였죠그냥
나두너
IP 218.♡.155.99
01-11
2026-01-11 10:32:57
·
@책갈피사이에서찢어진님
CHILD
IP 61.♡.83.87
12-06
2025-12-06 22: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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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할 사람은 하고 안할 사람은 안하는 거죠. 전보다 사람이 늘어난건 맞지만 이전과 같은 폼은 안나오고 있습니다. 노재팬은 유니클로에 크게 타격 입혔던건 확실합니다. 플래그십 점포들을 대부분 접었으니까요. 충분히 기회가 있었던 국내 SPA들이 성장을 제대로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워낙에 초거대기업을 넘을 순 없었겠지만, 노재팬 이후 반사이익을 제대로 봤음에도 이전보다 성장했는가 하면 의문이긴 하거든요. 매출이 늘어나긴 했다는데 퀄리티나 만족도가 올라갔는지는.. 저는 이게 제일 아쉽습니다.
GLife
IP 59.♡.144.25
12-06
2025-12-06 23: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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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야 입을것두 많은데...
kingongdo
IP 58.♡.236.68
12-06
2025-12-06 23: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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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에 몇년전 탑텐생겨서 탑텐 자주갑니다. 탑텐도 할인 자주해서 득템 자주합니다. 최근에 니트 구매했는데 질이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자주입네요.
가끔 지나면서 보는데 가격이 많이 오르기는 했더군요. 탑텐도 비싸졌지만요.😢
탑텐은 기대 보다 못하고 스파오도 꽤 좋아 졌어요. 무신사 품질이나 디자인 맘에 들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뉘우치고 사과하기 전까지는
제가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멈추지 않습니다.
유니클로 불매 안하는 분들도 있고
저나 여러분들처럼 그냥 꾸준히 하는 사람도 있죠.
생각보다 대체제도 많고, 스파브랜드 소비를 좀 줄이는 계기도 됐네요.
탑텐 가요
저도 유니클로 안갑니다.
유니클로와 DHC 는 유명한 혐한 극우 기업이죠,
일반적인 일본기업들과 달라요, 쭉 불매중입니다.
일본 정부의 전국 방사능 수치 조사 결과는 신빙성이 없고 축소됐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때 이미 축소한 이력이 있죠.
탑텐도 같은 건물에 있어 종종 가는데 가격이 비싸서 할인품만 좀 보게 되더군요.😢
넵 추워서 피신 왔네요.🥹
오전 10시 오픈에 10시반 정도인데도 좀 많더군요.
저도 코로나 이전에 사보고 거의 요즘은 안 사봐서 잘 모르겠네요.🥹
개인차이가 있을 수 있죠. 저도 유니클로 디자인이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원단도….
어제 친구 따라서 유니클로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구리다고 욕하기는 그렇지만 도대체 왜 이렇게 좋아할까? 굳이? 그냥 그런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엄청 비싸고 좋은 브랜드 좋아하는 것도 아니에요. 인터넷 보세도 즐겨입습니다.
나름 대체라고하는 탑텐 품질이 개악되가고있어서 아쉽습니다
조롱하듯 하던 그 대사가 생생합니다.
클리앙에서 유니클로 쉴드치는분들이 나올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유니클로 근처에도 안갑니다.
불매운동한다고 하면 오히려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는 내로남불 위선으로 보이게 여론전을 해버려서
자도 이것 하나땜에 다른 일본거는
몰라도 유니클로는 안삽니다
그때 그 장관넘 ‘이 카메라도 캐논이네!?’하며 비아냥되던 얼굴이 같이 떠올라요
유니클로 가격올릴때 품질은 그대로 두고 가격은 따라 올리니…
몇개 사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 다시 돌아가게 되더라구요
노재팬이라는 호재가 있으면 그걸 받아먹고 클생각은 안하고 이때다 하면서 품질은 그대로거나 더 떨어트리고 가격만 올려대니 원…
저런거 일일이 간섭하는 시대는 지난것 같습니다.
위선들을 하두 많이 봐서, 커뮤니티에 어쩌고 하는건 의미도 없고 신뢰도 없고요.
유니클로 안가고 안 삽니다.
아쉽긴해요 ㅋㅋㅋ
??? 일본으로 이익을 가져가서 불매운동하겠다는데 불매운동하면 왜안되나요?
유니클로가 철수하면 그자리는 다른 기업이 들어올건데요..?;;;
딱 그회사가 대놓고 역사를 부정하고
그걸 기억해!?하며 비아냥대는 듯한 발언을 하고
대충 사과하는둥 마는둥 하고 넘어가버렸죠
그 때 한국직원들은 목소릴 냈을까요!?
내가 너희들 고용해 주는데도 계속 뭐라고 할거야!?
니네 역사는 난 모르겠으니 나가려면 나가.. 하는 거랑 같죠..
구매하고 싶으면 그냥 구매하시면 됩니다.
이상한 논리로 정당화하지마시고요.
차라리 가성비가 좋아서 구매한다는 게 더 순수해보입니다.
저는 유니클로 근처도 안갑니다. 이 영상 보고나서부터요.
저 기업이 옷이 좋든 한국 사람을 고용해서 월급을 주든.. 한창 위안부 관련 이슈가 불거질때 저런 광고 영상을 보니 이렇게 들리네요.
"한국 놈들아 위안부 따위를 왜 아직도 기억하고 그래? 별것도 아닌데? 이 바보들아?"
어떻게 유니클로를 갑니까.. 한 국가를, 수만명의 어린 여자아이들이 성노예로 팔려가 죽임당한걸 , 왜 기억하냐고 바보취급하는 광고 내는 회사 물건을 어떻게 삽니까.
일본기업이라고 불매하는게 아니에요.
역사에 희생자를 농락하는 쓰레기 회사라서 안사는거에요.
정말 의도가 없었다면 위안부 희생자들에 대해 겸허하게 위로말과 일본의 잘못에 대해 인정하는 보도자료라도 냈겠죠
그냥 광고 내리고 생깐게 저회사가 한게 다입니다. 일본회사라서 불매하는건 아니라고요? 정말 너무하네요
유니는 자주 이용합니다.
탑텐,스파오,무신사등등 다 가봤지만
정말 비교자체가 안돼요.
또 다양한 유명브랜드와 콜라보로 출시되는 제품은 경쟁자체가 안됩니다.
디자인 다양성 품질 모든 연령 다 커버가능 그리고 매장 접근성까지 월등히 앞서는데 사람 적은게 말이안되죠.
그리고 유니클로 회장이 일본 갑부 1~2위를 다투고 있고 한해 매출만 30조원이 넘는 엄청난 회사인데 자본력 있는 회사가 국내 중소기업에 밀릴 수가 없죠.
/Vollago
시간지나면 다 잊혀진다 조금기다리면된다
라는말을 잊어버리지못하고있어요
그래서 더안가요
유니클로 한국에서 매장철수도 엄청했을정도 였으므로 불매운동 잘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Vollago
사이즈 전개가 압도적이라
국내브랜드가 대체가 불가능한 부분이 있죠
몇 가지는 감정이 아니라 객관적 사실 기반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유니클로가 특이한 점은,
돈 많은 사람에게도 ‘급할 때 아무 생각 없이 사 입는 기본 옷’이 되고,
돈이 없는 사람에게도 ‘품질 좋고 디자인 무난한 옷을 부담 없이 살 수 있는 선택지’가 된다는거죠.
실제 유니클로는 히트텍, 에어리즘, ULD처럼 매 시즌 안정적인 품질과 기능성을 보여주는
기초 의류를 꾸준히 만들어왔고, 한국 체형에 맞는 패턴도 꾸준히 개선해왔죠.
베이직 의류에서 이 정도 품질과 가격대를 꾸준히 유지하는 글로벌 SPA는 생각보다 많아고 봅니다.
브랜드나 원단 투자 측면에서도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고 합니다.
크로스포인트 대표 손혜원 전 민주당 의원 역시 본인 방송에서
브랜드 시스템과 원단 투자 측면에서 유니클로는 객관적으로 뛰어나다고 평가했죠.
업계 전문가들도 공급망(SCM), 기획력, 소재 개발 역량을 SPA 모델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꼽을 수 밖에 없고요.
물론 한국에서 유니클로가 욕을 먹은 결정적 이유는 ‘브랜드 가치’나 ‘품질’ 때문이 아니라,
당시의 반일 감정과 한일 관계 문제 때문이었죠. 한국 매출 비중이 높았던 만큼 더 큰 반발을 샀고,
해외 사업 부진도 겹쳐 이미지가 크게 흔들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규모의 경제를 완성했고, 일본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꾸준히 성장하면서
예전처럼 쉽게 흔들릴 브랜드는 아닙니다.
여기서 더 중요한 건 국내 기업들의 대응 부재입니다.
만약 한국 기업들이 그 시기에
마진 조금 줄이고, 품질과 소재에 제대로 투자하고 , 베이직 제품군을 시스템적으로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틈새를 파고들었다면 국내 시장에서는 충분히 대체재로
큰 비중을 가져갔을 수도 있다고 보는데, 우리나라 기업들이 그럴리가요.
대기업들이 그렇게 국민을 위해 마진을 포기하는 모습, 솔직히 거의 본 적 없죠.
당연히 기회가 있었음에도 “쉽게 가겠다”는 선택을 했고, 그 사이 유니클로는
자기 자리를 굳혀버린 겁니다.
불매는 당연히 개인의 선택입니다.
다만 반일 감정과 브랜드 품질을 동일선상에 놓고 평가절하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은 호불호 영역이지만, 브랜드 시스템이나 기술력 자체는 부정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요.
유니클로는 하루아침에 생겨난 회사도 아니고, 그들의 방식은 명확하고 체계적입니다.
한국에서 불매운동이 있었다고 해서, 그 브랜드 자체를 “만만하게 볼 수 있다”고 말할 상황은
이미 지나간 지 오래고, 우리나라가 한한령 때문에 중국 올인기업들이 도산하거나 고전하다
대체 시장으로 미국, 동남아시아, 유럽 등으로 넓힌 것처럼 유니클로도 그 기회에 해외사업에
공격적 투자해서 계속 성장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대신할 브랜드가 없다? 라고 하실 수 있겠죠.
저는 돈 좀 더 주고 더 좋은 옷을 사고 있습니다.
유니클로 옷 사서 집이라도 살 정도로 돈 아끼고 사시는지 모르겠네요.
이거 말고도 취미로 하는 악기도 죄다 미국, 유럽 브랜드로 바꿨네요.. 돈은 더 썼지만 만족감도 더 올라갔습니다.
동네 카페 보니 어제 아침부터 추운데 줄서서 있다고 하더라구요..
할인 하지않을때도 항상 주차하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요즘 탑텐이 선방하는 것 같긴 한데...
그냥 해당 가격대와 품질 같은 걸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경쟁자가 잘 없어요
Proudly Korean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옷은 품질이 떨어져서 안되고
섬나라 여행은 가깝고 국내여행보다 좋다고 하는걸 보면 노재팬은 생각과 행동이 따로 노는 것 같습니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8041356377880105492
탑텐이 어떤지 찾아보게 되었네요
1) 니트류
탑텐의 10만원 이하 니트류는 울 함량이 매우 적습니다. 이 가격대의 니트 의류 대부분이 폴리나 아크릴 함량은 50~90%에요. 반면 유니클로나 무지는 5만원이 넘어가면 울 함량이 50~90% 대 옷들이 많습니다. 합성섬유가 수분을 잠 머금지 못하는 특성 때문에 겨울에 정전기 발생이 심합니다. 그래서 겨울 옷들은 울 소재 옷을 사려고 하는데 탑텐은 울 조성이 높은 옷들이 10만원 이하에선 꽤 드문 편이에요.
2) 양말 / 속옷
탑텐 양말이나 속옷들을 사면 고무 밴딩쪽이 빨리 느슨해져요. 반면 유니클로나 무지의 양말이나 속옷들은 꽤 견고하구요.
탑텐이 계속 품질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응원하는 마음으로 제품을 구매했을텐데 몇 년을 써봐도 품질이 개선되는 모습은 보여지지 않아 아쉽습니다.
하지만
가성비가 좋고 퀄리티가 좋다고 구태여 피묻은 옷을 입고 다닐 필요가 있나요?
유니클로 열심히 사는 분들....유니클로를 멀리하다보니 그걸 열심히 구매하시는 분들도 멀리하게 되네요.
2찍을 멀리하는거하고 비슷한거죠.
최근에는 무신사 스탠다드가 많이 따라가는것 같아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자전거 낚시 자동차...쉽지 않아요...
청바지 퀄리티는 그 가격에 팔아줘서 감사할따름
외투류는 싼마이느낌이라 살 이유가 없고요
근데 얘네가 대표로 뭇매를 맞는다고..? 라는 신기한 느낌이긴 합니다.
위안부 관련 광고를 못보셨나요?
모른체 하시는 건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05738?type=recommendCLIEN
일본답지.않다는게 어떤 부분 얘기인가요?
원래그랬구요. 그려려니 하세요
하여간 유니클로 매장앞에선 말도 못할거면서 익명성 빌려 참 편하게 얘기하는 사람들 많네요
저정도 퀄리티 물류 시스템 제조원가를 유지하는거 자체가 진짜 대단한겁니다.
뭐 전 유니클로 옷이 한벌도 없고 (예전에 히트텍? 오토바이용으로 한번 사봤었네요)
앞으로 살 생각은 없지만
유니클로 생태나 시스템을 보면 롱런할 수 밖에
없는 기업이긴 합니다.
당근 중고옷 사세요
옷장에 직접 산옷의 비중이 나날이 줄어들때 좀 뿌듯합니다
그래도 유니클로 못 참겠으면 당근으로 유니클로 사세요 ㅋ
느낌상 '그 광고' 나오기 전에 비하면 한 10%~20% 오른 듯?
개인적으론 탑텐이 더 낫더군요.
H&M, 자라는 디자인이 뭔가 너무 독특해진 느낌이고... 스파오도 이상하고... 그나마 탑텐, 지오다노가 괜찮은것 같습니다.
유니클로 안가고, 일본차 안사고, 일본여행 안갑니다.
주변에서 일본으로 참 많이들 갑니다.
저렴하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No Japan입니다.
예전에 구매했던, No Japan 스티커가 여전히 차에 붙어 있습니다.
떨어져서 여러번 붙였는데, 마지막 스티커가 아직 붙어 있네요~
아~ 오늘 저도 스타필드 갔다가 트레이더스 시식코너에서 무슨 고독한 미식가 나베라는데, 우연히 먹었는데, 원산지가 일본이더라구요.
위험을 무릅쓰고 방사능식품을 시식한 것 같아 속상합니다.
탑텐이 노재팬에서 덕을 봤습니다만 그걸 소비자에게 제대로 보상을 안해줬죠 품질도 엉망이고 주주들에게 배신을 때리고
그런데도 사주는건 그냥... 뭐... 에휴...
그렇게 사람을 죽이고 고문하고 산 시람으로 생체 실험하고 위안부로 성폭행하고 근대 발전에 한국 성장을 방해하고 독도도 뺏을려고 하고 아직까지 “반성” 안하고...
하는데도 자기네 물건을 좋아해주고 사주고 하는 한국사람을 보면 그들도 의아해 할거 같아요
안가는 소비 패턴이 스파 계열인데, 가성비 운운은 지랄이죠.
탑텐이랑 에잇세컨즈 자라 굿
정정합니다. 유니클로 / 지유 두 브랜드 지칭입니다.
품질이 정말 개판입니다
두세번 세탁하면
헌 옷 됩니다. 어두운 색은 이염도 심합니다
싼 맛에 사고 싸니까 금방 버리고…
환경오염의 주범이라 생각합니다
대체재가 없는것도 아니고
품질은 또 그닥인듯한데
그렇다고 싸지도 않더군요
전정부에 선동당한거였죠그냥
전보다 사람이 늘어난건 맞지만 이전과 같은 폼은 안나오고 있습니다.
노재팬은 유니클로에 크게 타격 입혔던건 확실합니다. 플래그십 점포들을 대부분 접었으니까요.
충분히 기회가 있었던 국내 SPA들이 성장을 제대로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워낙에 초거대기업을 넘을 순 없었겠지만, 노재팬 이후 반사이익을 제대로 봤음에도 이전보다 성장했는가 하면 의문이긴 하거든요.
매출이 늘어나긴 했다는데 퀄리티나 만족도가 올라갔는지는.. 저는 이게 제일 아쉽습니다.
일본여행 안가봤습니다. 본능적으로 싫은 그런 느낌입니다.
어쩌다가 선물 받은 물건은 버리지 못하고 쓰긴 합니다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