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대로라면 추경호 구속 후 곧바로 정당해산 심판을 해야되는 시기입니다.
근데 추경호 영장 기각 후 내란전담재판부 조차 전국 법원장 들고 일어나서 위헌이라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내란재판 선고기일은 아무리 빨라도 2월 중순이며 1월 석방은 이미 확정난 사실이에요.
내란은 종식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격해지고 있어요.
이럴 때 일수록 진보측 스피커가 중요합니다.
하필 이 시기에 할말 하는 분 중 한 분의 20년 전, 30년 전 과거 일을 캐와서 죽이기에 들어간다?
그리고 진보 커뮤니티 조차 해당 연예인을 죽이려한다?
내란의 연장선인 집단적인 여론조작이라 봅니다.
항상 정치적 이슈는 있어왔고 없던적이 없죠. 이제 저런걸로 사안이 뭍힐 때도 아니구요. 과거 90년대에서나 통할 기술이죠.
연예계 이슈는 항상 자주 있어왔구요. 더 한 일도 많았어요.
그리고 그때마다 무슨 정치적인 이슈를 숨길라고 하냐고 또 반복되구요.
진짜 억울하네요
생각 좀 하고 글작성하세요.
그리고 지금 2찍들은 김남국 이슈 덮을라고 현정부가 터뜨렸다고 떠들고 댕기던데요?
2. 김남국 김현지 커넥션
또 뭐 있나요?
최근들어 조세호,박나래,조진웅 펑펑 터지고 있네요 이정도면 무섭습니다
그닥... , 적당히들 좀 하시길, 상대가 아주 쌍수들고 좋아할 모습인거 뻔히 보이는데도. ㅍㅎㅎ
적당히들 합시다. 연예인보다는 정치가 내 인생과 사회에 훨씬 중차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