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되었건 죄값을 치른 연예인과 어떻게 해서든 죄값을 치르지 않고, 부하들에게 모든 책임을 미루어서라도 빠져나가려는 내란 수괴 그리고 전 대통년을 어떻게 해서든 풀어주려고 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국민들은 이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어느 쪽으로 관심을 더 쏟아야 하는가? 그 선택이 어려운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연예인의 과거 일탈이 아니라, 내란 척결에 집중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