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이루어질수 없는 공염불이지만 현 시점에서의 100% 팩트는
1. 아이폰 미니, 플러스 단종하고 야심차게 올해 런칭한 3번째 신규 라인업 에어 까지 6년 연속 망하는 중.
2. 내년부터 아이폰 신작 라인업 출시 전략이 대폭 개편되어 18 일반형이 내년 가을이 아닌 내후년 봄으로 연기됨.
3. 이전 아이폰 SE 라인업들과는 달리 'e' 라인업은 올해 16e에 이어 내년 17e까지 등 매년 봄에 나옵니다.
미니의 5.42인치는 현시점에서는 너무 작은 크기이고 에어의 6.6인치나 플러스의 6.7인치도 일반형 동급 내지
이하 스펙으론 대다수들의 사용자들에게 메리트가 없다는게 이미 수년간의 판매량으로 증명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폰 X~XS~11 프로 3년간 유지했던 화면크기인 5.85인치 패널 사이즈를 이용해서
아이폰 'e'로 나왔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폰 16e보다도 가벼워질 것이고
디스플레이 크기나 스펙, 카메라 등 최신 일반형 모델과 유의미하게 급나누기로 떨어지면 팀킬도 못하는 대신
'그립감 좋게 손에 들어오는, 적당한 사이즈와 현실적인 화면크기의 가벼운 염가형 5.8인치 아이폰' 이 $599로 나왔으면
미니와 에어를 선호하는 분들 수요도 좀 잡았을수 있었을텐데요.
지금 에어랑 e는 뭔가 어정쩡한것 같아서 아쉽고 아래처럼 라인업 급나누어 상/하반기에 출시되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5.85인치 아이폰 'e' < 6.3인치 아이폰 일반형 ) 상반기
6.3인치 아이폰 프로 < 6.9인치 아이폰 프로 맥스 < 7.8인치 아이폰 폴드 ) 하반기
/Vollago
그냥 하도 정규 신작 라인업 4번째 모델인 미니>플러스>에어가 3연속 줄줄이 너무 빨리 망하고 새로 개편되니,
새로운 4번째 라인업을 제안해봤습니다. ㅎㅎ
윗댓글에서는 미니 : 너무 안팔려서 2년만 유지하다 단종, 플러스 : 미니보단 좀 더 팔렸지만 역시 너무 안팔려서 3년 유지하다 단종, 에어 : 나오자마자 역시 너무 안팔려서 생산량 감축 및 단종썰 및 내후년 초 2세대가 마지막 이란 얘기 나옴 등 미니,플러스,에어가 너무 개편 속도가 빠르단 얘기였습니다.
2세대까진 내후년 초에 18 일반이랑 같이 나오지만 그 이후가 장담이 안된다로 봐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2세대 나올때쯤 다시 얘기가 나오겠죠. 마지막인지 아닌지 ㅎㅎ
물론 작거나 얇은 폰을 원하는 수요도 있겠지만 현재까진 판매량에선 커보이지 않으니…
갤럭시 S 라인업도 울트라랑 일반까진 잘 팔리는데 플러스나 엣지는 자꾸 망해서 갈팡질팡 하는거 보니...
e로 나오면 좋지 않을까란게 본문내용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