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전
하버드대 정치연구소(IOP)가
4일(현지 시간)
30세 미만 미국인들이
심각한 경제적 불안을 느끼고,
민주주의 제도에 대한 신뢰가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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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의 57%는
‘미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답했다.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자 비율은 13%에 그쳤다.
또 응답자의 64%는
미국의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했거나 실패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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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들은
공화당을 나타내는 단어로
‘부패(corrupt)’를 꼽았고,
민주당을 대표하는 단어로는
‘약하다(weak)’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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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미국 젊은층이
제도와 정치에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된 배경으로
IOP는 경제적 불안감을 꼽았다.
응답자의 37%가
인플레이션을 가장 시급한 경제 현안으로 골랐으며,
의료(15%),
주거(12%) 등을 꼽은 이들도 많았다.
IPO는
미국의 정치가
경제 문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장기적인
경제 전망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답변이 많았다.
‘부모 세대보다 더 잘살게 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0%에 불과했다.
특히 응답자의 4분의 1은
‘부모 세대보다 더 못살게 될 것’이라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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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전쟁을...
포기하지...않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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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람푸를...뽑은...
미국의...근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