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3 비상계엄 사과를 하지 않는 것에 대한
당내 비판이 커지고 있다.
‘원조 친윤’으로 꼽히는
3선의 윤한홍 의원은
5일 장 대표 면전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주장했다.
윤 의원은 이날 당 회의에서
“윤 전 대통령과
인연,
골수 지지층의 손가락질을 다 벗어던지고
계엄의 굴레에서 벗어나자”고 말했다.
장 대표는
굳은 표정으로
윤 의원 발언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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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
태극기...부대측..??:...
계몽령...
윤어게인...
절대....
포기하지...말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