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막은 시민에 "국군 폭행한 폭도들"…김용현 '끄덕'
11시간전
법정 안팎에서
재판부를 모독해 온
김용현 전 장관의 변호인이
이번에는
내란을 막아낸 시민을 '폭도'라고 표현했습니다.
계엄군을 막은 행위가 폭동이었다고 주장한 겁니다.
법정에서 지켜보던
내란의 2인자,
김 전 장관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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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들은
재판에서
도리어 적반하장식 주장을 했습니다.
당시를
"국회 내외부가
폭도들에게 장악당한 상태"라고 규정한 뒤,
군은
"폭도들에게 폭행당하면서도
일체 반격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한 겁니다.
"이놈들의
공격에 대한 반격 행위도 없었다"면서
현장에 있던
시민들에 대해 막말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비상계엄 선포는
대통령의 고유 통치권한이고,
군은 명령에 따라
임무를 수행한 거라고 주장하기 위해
시민들을
폭도로 몰아간 겁니다.
김 전 장관은
법정에서 직접 발언은 하지 않았지만,
변호인의
이같은 발언마다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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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광주도...
폭도로....
가짜뉴스..로...
누명....씌우더니...
또....
남탓으로...
누명....씌우고...있군요...??
오직...
사형만이....
거짓말의....악순환을...
끊어버릴수...있습니다...
사회혼란은 판사 검사 때문이다.
이것만 바로 잡아도 우리나라는 크게 발전할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