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강제추행으로 유죄 판결을 받으면
사회적 명망이 높고 화려한 경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사실상 사회생활이 끝날 정도로 무거운 범죄로 인식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범죄별 가해자 통계를 살펴보니
그 수가 생각보다 훨씬 많더군요
강간은 연간 가해자 수가 5천 명 수준인데
강제추행은 가해자 수가 연간 1만 5천 명에 육박하는 것 같습니다
강제추행은
기간을 40년 정도로 넓혀서 보면
30만 명은 넘을 것 같은데
재범을 고려하더라도 정말 엄청나게 많은 숫자인 듯합니다
이 글은 범죄 가해자 통계에 대한 글입니다
왜 그런 말씀 하시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쌩뚱맞은 댓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