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땠는지 갑자기 떠오릅니다
조ㅈㅇ과는 직접 연관은 없는 글인데
조ㅈㅇ이 사건으로 기억이 나서
그당시가 생각나는 대로 분당의 모습을 끄여적보자면
막 신도시로 만들기 시작해서
주변이 황무지 같고 넓은 공터가 많았죠
밤에는 불빛도 별로 없는 곳도 많았고
당연히 cctv는 본적도 없고
공원 마저도 범죄가 많이 일어 났어요
듣기로는 12마리 고딩들이 20대 초반 여성을
공원 공중 화장실로 끌고 가서 윤간 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아마 그런 쓰레기들 무리 중에 한마리였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온갖 곳에서 전학온 중고딩들로 구성되었기도 했었죠
아마도 같은 시기 평촌 일산도 비슷한 모습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렇다고 해도 범죄 저지르는 쓰레기들은 따로 있지
그런 환경이라고 해서 범죄 아무나 저지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