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돈받으면 기계적으로 일하는 직업 연기자고
우연히 애국/광복 관련 연기자 배역 맡았다가
컨셉질에 정부행사에 한번 섭외 된게 전부인데 (이거 혹시 기획자가 탁현민?)
대체 진보란게 뭔데 WWE 같은 레슬링 판에서 컨셉질 좀 했다고 갑자기 진보주의자가 되는걸까요?
그냥 돈받으면 기계적으로 일하는 직업 연기자고
우연히 애국/광복 관련 연기자 배역 맡았다가
컨셉질에 정부행사에 한번 섭외 된게 전부인데 (이거 혹시 기획자가 탁현민?)
대체 진보란게 뭔데 WWE 같은 레슬링 판에서 컨셉질 좀 했다고 갑자기 진보주의자가 되는걸까요?
흙수저 IT 노동자 입니다.
내란에 대한 분노는 심지어 장동혁이도 '한때는' 했습니다 ㅋㅋㅋㅋ
정부 행사에 배우 가져다 쓰는건 흔한 일이니.. 계엄 때도 한마디 하기도 했네요.
뭐.. 그동안 별말 없었던건 틀린말은 없었기 때문 아닐까요?
이미 반대진영 쪽에서는 민주당 지지자라며 예전부터 욕 엄청 하고 있던 연예인이긴 했네요.
숨긴다고 숨겨질 과거는 아니었던듯 한데, 조용했던게 오히려 신기한.. 연예인 하려면 저정도의 담력은 있어야 하구나를 느낍니다.
매날 블로그에 이명박 욕했던 빨갱이 영화평론가도 돈 만 주면 이명박 xx 도 빨겠다는 농담했던 세상인데요.
오히려 요즘엔 진보진영이 아니란 쪽으로 인식이 바뀌었더군요
클량에서조차 그들을 시위꾼이라고 부르는 글도 봤습니다
우파란 놈들은 다 친일파인건가?
진짜로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는데 왜 독립군 관련 행사 참여하는게 왜 좌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