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진으로 네일 + 외국인투수 (올러?) + 이의리 + 양현종 + 황동하, 김도현 정도면 괜찮고요
불펜진은 이준영, 성영탁, 전상현, 정해영 정도면 준수합니다.
포수는 올해랑 같고
1루수는 오선우가 나오면 될듯 하고요
2루수, 유격수가 무주공산인데, 어쨌든 여기가 관건같은데, 윤도현 + 아시아쿼터가 들어갈거 같고요
3루는 건강한 김도영 (제발 아프지만 말자)
외야는 외국인선수 + 김호령 + 나성범
지타는 김선빈
이정도만 넣고 돌려도 설마 8위하겠습니까? ㅠㅠ 참나..
올해 6월 함평타이거즈 할 때만큼만 화이팅 하면 한 번 해볼만 할거 같기도 하고요
제가 응원하는 팀의 김경문 감독도 절대 우승을 못할거 같지만요
성적이 어중간하다 싶으면 바로 군대보내고 2-3년 리빌딩각을 제대로 잡는게 좋겠죠.
지타 자리는 김선빈 나성범 김도영 돌려가며 쓸거고
셋이 합쳐서 2인분이나 하면 다행일겁니다
내년에 풀타임 수비가 힘들어서 지명타자를 해야될 선수가 두세명이나 되다보니, 한자리를 4명이 쪼개쓰기는 비효율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