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sc9EWJfraME?si=8g9mwwb4vift0eo9
앞쪽 검사쪽 신문만 대략 보시면 될 듯 한데,
노상원과 롯데리아에서 비상계엄 모의했던 퇴직한 예비역 대령(?)으로,
롯데리아 CCTV로 알려졌던 3명중 1명인데,
(노상원, 오늘 증인, 롯데리아 모의를 상세히 증언한 군인)
CCTV를 모니터로 직접 보면서도 자신은
"받아 적는 '척'만 했을 뿐이지 적지 않았다"라거나,
"선관위 관련 내용이 아니라, 개인적인 비즈니스(드론사업 등)를 이야기하는 자리였다"라거나...
그 동안 베일에 쌓여있었는데, 오늘 처음 등장하지 않았나 싶네요.
본인도 재판받고 있는 상황이라 어떻게든 쳐 내야 하는 상황인데,
윤건희도 울고갈 연기력 지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자체가 기억나지 않는다'는 건지, '기억 자체가 없다'는 건지 등등
검사가 심문 후반에 위증 부분으로 파고 드는 부분도 관전 포인트 입니다.
이 증인으로 쇼츠 많이 쏟아지겠네요. ㅋ
그런데, 어쨌거나, 저쨌거나 검은 넥타이 검사들은 다음 특검 때 뺍시다.
"기억이 안나지만 저하고 상관없는 이야기였다"
"기억이 안납니다"
"지금은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합니다"
"기억하지 못합니다"
"지금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증언하지 않겠습니다"
:
:
:
🚶🏻💭 '하... 오늘 혼신의 연기였다'
범죄자들이 살기 위해 파고 드는 것도 이겁니다.
그래서 나머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기억은잊혀지기쉬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