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씨는
내란의 밤 불법비상계엄에 대해서 말한디 제대로 한 적 없으면서도 이제 사법부 개혁의 시기가 오니
국민을 위해선 사법부 개혁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고 말하는 건 너무나도 역겨운 행태입니다.
사법부 독립은 법관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변명일 뿐 내란종식을 바라는 국민들의 바람을 차일피일 미루는 상황인데
현재 법원장회의를 한다 한들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 기껏해야 조희대 지키자라는 얘기만 나오겠죠
오늘 조희대가 언론을 통해 국민 보호를 운운하면서 사법부 개혁을 반대하는 꼴을 보니 정치하는구나 싶네요
이왕 대법원장 타이틀 걸고 정치한다면 목숨걸고 정치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