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석 겸공특보 보다가 급 답답해졌는데요,
대통령에게 임명권이 없는 '민간단체의 장'의 인사에 대해
안 그래도 미운털이 남아있는 김남국이
'훈식이형, 현지누나'가 관여할 수 있도록 전달한 것 같다는, 국짐이 발광해오던 포인트를 다루던데...
왜 항상 사람같지 않은 것들이 세팅한 판에서 논란을 벌입니까?
왜 말대답을 해줘요?
민간인인 대통령 부인 김건희가
대한민국의 공기관의 장, 이사 및 감사는 물론이고 장관, 국회의원, 지자체장까지
돈 받고, 아니면 최소한 본인의 이익을 전제로 자리를 내어준 흔적이 나날이 나오고 있는데,
민주당은 왜 물타기, 개싸움을 안 하고 해명을 하고 앉았나요?
제가 몇 번 이야기했는데,
민주당은 국짐을 대하는 스탠스에서 스스로를 여당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망합니다.
당도 망하고 대한민국도 망합니다.
문진석 당권을 정지하던지 부적절한 행동 제재 해야죠??
왜?
사과로 끝내요.. 매우 부적절한 행동이잖아요???
근데 윤석열은요? 윤석열은 논란되는 인사 사퇴시키기라도 했나요?
룬석렬 정권은 사퇴 안시키고 버티기 하다가
지지율 개박살 났죠.
내란세력이나 패세요.
김남국이 뭐라고, 그게 뭔 큰 일이라고 내란에 반성도 인정도 안하는 넘들 상대로 왜 우리끼리 맨날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끼리가 아니라 내부에서 지들 세력 싸움 한다는거 다 알죠,
그래도 휘둘리는거 보면 역시나 세력이 시민들보다 파워가 쎄다는걸 뼈저리게 또 깨우칩니다.
원내대표단은 성역인가요?
김병기 문진석은 대표도 못건들이는 권력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