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위에서
22표가 모자라 부결 되었다는데.
정청래대표가 대표직 걸고 전당원투표로 넘겨서 해결 봐야됩니다.
지방선거 앞두고 몇몇의 이권때문에 당심과 반대로 나왔다고 봅니다.
하지만 오래된 토론거리 인데다 전당원의 함의도 모아진 주제고,
1.지방선거 후보 선출시 이상한 사람이 후보로 선출 되는것을 막기위해서.
2.정청래 대표가 지방선거 앞두고 수박들의 준동을 막는등
당원중심정당을 위해 당장악을 하는 차원에서라도
전당원투표로 넘겨 해결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보면 아직 수박도 남아서 힘을쓰고 있는 판이고,
정청래 대표도 이제 승부를 봐야죠.
내란판에 지방선거 이권 먼저 따지는 판이라니..
말은 똑바로 합시다
"애초에 아무런 계획과 대책없이 이념과 구호로만 밀어붙인 결과"가 아니라
자신들이 거머쥔 카르텔(이권)을 포기할 수 없는 이들이
투표에 참여하지 않아 발생한 결과이지요
그리고 지방선거공천룰에서 광역 기초 비례대표를 당원투표 100프로로 뽑는건 부결되어서 다행입니다. 검증없는 단순 뽑기가 될뻔하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