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 KST - Kyodo News Service - 미국 백악관과 국무부는 2026년 국가안보전략(NSS)에서 중국에 대항하는 도련선에서 한국과 일본의 역할을 늘릴것을 주문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국가안보전략"에서 적대세력에 대항하여 오키나와를 포함하는 남서제도 대만, 필리핀까지 이어지는 제1열도선에 대한 미국의 방어역할에 한국과 일본이 방위부담을 늘려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16:00 KST - Kyodo News Service - 미국 백악관과 국무부는 2026년 국가안보전략(NSS)에서 중국에 대항하는 도련선에서 한국과 일본의 역할을 늘릴것을 주문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국가안보전략"에서 적대세력에 대항하여 오키나와를 포함하는 남서제도 대만, 필리핀까지 이어지는 제1열도선에 대한 미국의 방어역할에 한국과 일본이 방위부담을 늘려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일 하면 될 일이죠.
우린 정은이 상대 해야함요.
우리의 주권을 위해서도요. 제일 큰 문제는 무역로 때문입니다. 우리 해상 무역의 생명선이죠.
지금은 그 무역로를 미국이 확보해 준건데.. 이제는 우리에게도 감당하라는 거죠.
지금 중국이 일본에 하는 행위가 통쾌해 보여도.. 결국 그 화살은 우리에게도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 한번 당했고..
우리는 그 도련선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물론 정부에서도 그걸 대비해서 원잠을 가지려 하는 것이죠.
중국은 무역 안합답니까?
중국이 저 항로를 위협하면 전세계 무역시장에서 빠지고 전쟁하겠다는 겁니다.
중국이 대만을 먹으면 뭐 배 못지나가게 한답니까?
줄그어놓고 장난치는 거에 놀아나는 거라 봅니다.
아무리 봐도 뭐가 위협이 되는지 찾을 수가 없어요.
뭐 님이 위협을 못느낀다면 그걸로 된거구요. 우리 정부는 이미 다 느끼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원잠을 이야기 할 때 .. 트럼프에게 중국 잠수함 쫓는 다고 이야기 한게.. 동중국해, 대만,
남중국해에 이르는 우리 수출입로 때문입니다. 바로 저 지역 때문입니다. 북한 때문이라구요? ㅋㅋ 그거 중국도 안믿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전략 자산 확보의 일환으로 3만 톤급 경항모가지 겠다고 한 것도 .. 저 지역 때문이구요.
노무현 대통령이 제주도에 해군기지 건설한 것도 우리 무역로 때문입니다.
우리 대통령이 지금 트럼프 대통령에게 마이크 켜놓고 이야기 한게.. 미국과 논의도 안하고 이야기 한게 아니죠.
다 중국 들으라고 한 소리입니다.
한미 팩트시트에도.. 이런 글 적은 것도.. 저 지역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지금 중국은 남중국해에서 국제 해양법을 다 위배하고 있습니다. 당장 우리 서해에서도 말이죠.
-> 두 정상은 항해 및 상공 비행의 자유와 기타 합법적인 해양 이용을 옹호하기 위한 노력을 재확인했습니다. 또한 모든 국가의 해양 권리 주장은 국제해양법을 준수해야 함을 재확인했습니다.
-> 그들은 대만 해협의 평화와 안정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양안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장려하고 현상 유지를 위한 일방적인 변화에 반대했습니다.
그게 우리였다는게 슬픈 일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