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수익 부풀리기 수법(GPU 감가상각 일정 연장)을 쓰고 있다. 제 2의 시스코가 될 것.
테슬라: 전기차 -> 자율주행 -> 로봇으로 테마를 옮기면서 주가를 떠받치고 있다. 일론 머스크 광신도들에 의해 부풀려진 가치.
팔란티어: 컨설팅 소프트웨어를 AI 솔루션으로 포장해서 비싸게 파는 회사에 불과.
숏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답게 요즘 가장 잘나가는(?) 회사들에 대해 아주 부정적인 견해들을 가지고 있군요.
개인적으로는 엔비디아와 테슬라 주주라 저 말이 다 틀렸으면 좋겠습니다. 😂
로봇이 돈값하는 시대가 생각보다 멀리있죠. 15년 이후 정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