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이따위밖에 못하는지... 지난번 전당원투표 권한도 어겨서 부랴부랴 여론조사로 말바꾸더니 고작 십몇프로 투표하게 만들고 이번에는 아예 재적인원 부족이라니... 평당원최고위원이라는 말도안되는 제도도 이상하고 기초의원 비례대표를 당원 백프로로 뽑는것도 현실성이 하나도 없어요. 당원들이 기초의원 비례대표를 뭘 안다고요. 그냥 찍기만 되겠지요 ㅠㅠ 당대표가 절차도 후유증도 따지지 않고 인기영합성 정책만 쏟아내는게 느껴집니다. 짧은 임기라 마음 급한게 대놓고 보여요. 연임을 노리는게 너무 보이니 반감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정청래의 미숙한 일처리가 오늘의 결과를 불러온겁니다 처음에 정청래가 당 대표됐을때 처음에는 좀 미숙한게있을것이지만 시간지나면서 차츰 능력을 발휘할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까지는 잘못된 생각이라 드네요 애시당초 당대표 하기에는 자질이 안되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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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찬성 하는 분위기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 추진하면서 여러 오해 때문에 이런일이 생긴거 같은데데 약간 여유두고 설득해서 통과시키면 될일입니다.
굳이 절차를 생략하면 오해를 더 가중시킬거 같네요
찬성이 압도적으로 많은데...이게 웬일인가요?
처음에 정청래가 당 대표됐을때 처음에는 좀 미숙한게있을것이지만 시간지나면서 차츰 능력을 발휘할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까지는 잘못된 생각이라 드네요
애시당초 당대표 하기에는 자질이 안되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