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mate님 이번 안건에 대한 일처리 하는 과정을 보세요. 솔직히 이재명대통령 때와 비교하는게 민망할 정도입니다.
돈컴즈
IP 49.♡.129.248
12-05
2025-12-05 15: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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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B님 반대로 생각해야죠. 그런 당연한걸 왜 말도 없이 강행했을까. 그것도 내란 척결에 온 관심과 여력이 쏠린 마당에. 게다가 첨에는 투표랬다가, 여론이라고 말장난까지 해가면서. 게다가 실제 당헌은 알려진 3개가 아니라 20개라던데 그게 맞다면 날치기 저리가라 수준이죠. 이건 강행한 측의 의도를 의심해봐야할 사항입니다.
민주당은 그냥 전국정당입니다.
자꾸 어디 할당하려고 하지 마세요.
역차별입니다.
수박들이 의외로 많군요.....역시,,,,말로만 당원을 위한다고하지....
화나네요~!!!!
애시당초 중앙위원회에 결정을 맏긴거자체가 잘못됐죠
당지도부의 미숙한 일처리한 결과물일뿐
국회의원들, 지역원외위원장들, 지자체장들 얘네들은 자동 대의원 자격이 있고요.
애초에 민주당 대의원 수가 만명이 넘고 중앙위가 500?600?명이라 숫자가 맞지도 않아요
중앙위원들이나 대위원들이나 기득권은 똑같습니다.....지들 기득권 사라지는걸 보고만 있지는 않죠
어이가 없습니다.
투표도 안해놓고 이제와서 비난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투표 공지를 광고로 보내니 다 광곤줄 알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히려 담당자의 투표율을 떨어뜨리려는 의도가 의심됩니다.
헤게모니 싸움이라 봅니다.
계파중심 당파엔 수박, 친문, 친노, 운동권..
당원투표에 의해 내쳐질까봐 두려운 사람들이 많을겁니다.
독단도 좀 합리적으로 누가봐도 명분이있게 일처리하면 문제 안됩니다
11월달에 투표하는데 10월달부터 당비낸사람도 투표한다니 이건 좀 누가봐도 황당하죠
이런 미숙한일처리 결과 반발이 일어난거고, 결국 중앙위로 가서 미달로 부결된거죠
투표안한사람들도 대부분 부결쪽일겁니다
그러니 투표안했겠죠
하다못해 십여년 전 오세훈 무상급식 투표도 참여율이 25%는 넘었습니다
차단 합니다.
일처리미숙이란 글앞에 정청래란 단어를 표여야 할거같네요
뭐들하세요?
이건 윤석열/김건희 검찰의 검찰개혁을 반대하는 것과 조희대 사법부가 사법부 개혁을 반대하는 것과 똑같은 거죠.
이들 모두 기득권의 이익을 절대 포기 못한다는 거죠.
아직 내란이 진행중으로 심각한 위기 상태임에도
이 자들은 자기들 이익이 손해되는 것에 대하여서는 절대 양보 못하는 당내 분란을 야기 시키는 자들인 거죠.
민주당내 위선자들 입니다.
그러면서 지지자들 보고
내란 척결을 위해 단합해야 한다고 세치 혀로 떠들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