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일 수도.. 아닐 수도 있지만...
그 중 뭔가 좀 낌새가 이상하다 싶은 것이 바로 조세호 건입니다.
다른 글 댓글에도 달았지만,
뭔가 분위기를 흐리게 조장하고자 하는 세력이 있다면,
뭔가 좀 있는 것 위에 덧붙이기를 좋아 한다는 말이죠.
1건에 대해서도 그 안에 다툼이 있는 의혹 + 없는 의혹 만들어서 부풀리기를 하고,
다수의 건이라면 있는 건에 없는 건을 붙이는 방식을 즐겨 씁니다.
.....모종의 세력이 관여 했다면요.
조세호 건은 갖다 붙이기 식 냄새가 좀 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별 뚱딴지 같은 의혹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다른 건들에 추가로 뭔가 더 있는 식으로 들러리 세우려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 정도 해 볼 만 한 것 같습니다.
하나로는 약하니 다수로 동시에 관심을 쏠리게 해보겠다.. 느낌 정도.
세상이 설마... 싶은 일들 실제로 많이 일어납니다.
아무리 멍청해도 NFT 사기 범들 얼굴마담 해주는 연예인들이 있을까....싶지만,
한 명도 아니고, 이미 당한 연예인이 있는데.. 또 걸리고 또 걸리고...
쉬지 않고 발생하는 것만 보아도... 설마 싶은 일들... 일어나니...
결론은... 별 중요한 것 같지 않습니다.
시선을 돌리려는 세력이 있든 없든... 대중이 그 정도 관심 가져주는 시대가
이미 훌쩍 지나가 버려서....ㅎㅎ
세력도 시대 흐름은 바꿀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ㅎㅎ